이민위천의 숭고한 정치리념을 창시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전세계 인민들로부터 성인중의 대성인으로 높이 칭송받고계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세계 인민들로부터 성인중의 대성인으로 높이 칭송받고계시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정치리념이 숭고하며 그 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면서 우리 인민과 세계인류가 경탄하여마지 않는 영원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기때문이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뛰여난 예지와 령도술, 높은 인덕을 겸비하고 인류의 진보적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하여 당대뿐아니라 후세에 이르기까지 인민대중으로부터 각별한 사랑과 존경을 받는 사람을 가리켜 성인이라고 하여왔다.

인류력사와 더불어 정치가 시작된이래 세계정치사는 많은 성인들과 이름난 정치가들을 기록하고있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같이 이민위천의 숭고한 정치리념을 창시하신 위인중의 위인은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이민위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나의 지론이고 좌우명이였다.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내가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나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치는 명실공히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는 정치로,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는 정치, 인민대중에 의거하는 정치로 되여야 한다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이민위천의 숭고한 정치를 펼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민위천의 정치리념을 창시하신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먼저 력사상 처음으로 정치는 마땅히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는 정치로 되여야 한다는것을 밝히신것이다.

인류력사는 인민대중의 창조의 력사이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하여 쉬임없이 변화발전하여왔다. 이것은 인민대중을 떠난 사회력사의 존재와 발전이란 생각조차 할수 없다는것을 말해준다.

그러나 지난 시기 그 어떤 정치가도 인민을 정치의 주인으로 내세우지 못하였다.

정치가들치고 진심이였든 가식이였든 백성을 위하지 않는다는 정치가는 단 한사람도 없었다.

력사상에 존재하였던 정치가들모두가 다 정치에서 차지하는 인민대중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러저러하게 강조하기는 하였지만 인민대중을 정치의 주인으로 내세우지 않았다.

물론 전체 인류사를 돌이켜보면 인민을 귀중히 여긴 진보적정치가들도 있었으며 인민을 위해 자기의 한생을 바친 령도자들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가들도 사회와 력사발전에서 인민대중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옳바른 인식이 없었던데로부터 진정으로 인민을 정치의 주인으로 내세워야 한다는 주장을 들고나오지는 못하였다.

그들은 인민대중을 정치의 대상으로만 간주하였으며 따라서 사실상 오랜 력사적시기에 걸쳐 인민대중은 정치의 중심이 아니라 정치의 밖에 놓여있었다.

수천년세월에 걸쳐 정치의 대상으로 되여 정치의 밖에 놓여있던 인민대중을 력사상 처음으로 정치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우신분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 한분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은 자주성과 창조성, 의식성을 본성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모든것의 주인, 모든것의 창조자로, 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힘있는 존재로 된다는 사상을 천명하시였다.

인민이 없이는 세계의 그 어떤 개조변혁도 있을수 없으며 인민을 떠나서는 그 어떤 명인이나 재사, 위인도 있을수 없고 인류의 문명도 사회의 존재와 발전에 대하여 생각조차 할수 없다는것, 인민대중이야말로 사회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력사를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사회력사발전의 주체이며 원동력이라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 군중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자신께서 신처럼 숭상하는 대상은 인민이라고, 자신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섬겨오고있다고, 그래서 자신의 하느님은 신이 아니라 다름아닌 인민이며 인민이야말로 가장 지혜롭고 전지전능한 선생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만이 세계의 유일한 주인, 세계의 모든것의 창조자이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힘있는 존재인것만큼 정치의 주인은 마땅히 인민이 되여야 하며 정치가는 반드시 한없이 근면하고 성실하며 지혜롭고 총명한 인민이 요구하고 지향하는대로만 정치를 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정권형태를 인민정권으로 규정하시고 우리 인민을 정권의 참다운 주인,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는 전 과정에 일관하게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대중이 정치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주체의 사회주의로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중시, 인민사랑에 의하여 평범한 로동자, 농민, 군인, 지식인들이 나라의 정사를 론의하는 대의원이 되여 우리 인민에게 보다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고 로선과 정책들을 채택하는 회의들에 적극 참가하는 력사에 류례없는 정치경륜이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민위천의 정치리념을 창시하신 불멸의 업적은 다음으로 정치는 반드시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는 정치로 되여야 한다는것을 천명하신것이다.

지난날의 력사를 거슬러보면 많은 정치가들이 정치를 자기 개인의 정치적공적, 치적을 쌓는 일로 간주하였다. 다시말하여 인민을 정치의 대상으로 간주하고 그들의 창조적로동의 열매를 리용하여 저들의 명성을 떨치며 자기 개인의 출중함과 정치적기질, 힘을 과시하고 위신을 뽐내기 위한 마당으로 생각하였다. 특히 착취계급사회에서 정치가로 자처하며 정권의 자리에 틀고앉았던 계층들은 정치를 철저히 저들의 특권적지위를 제도적으로 안받침하고 개인주의적탐욕실현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내세웠다.

물론 지난날의 정치가들속에는 민심이 천심이라고 하면서 정치에서는 백성들의 요구를 중시해야 한다고 한 정치가들도 있으며 《덕치》를 표방한 정치가들도 있었다.

그러나 민심이 천심이요, 《덕치》요 하는 주장들은 사실상 하나와 같이 인민의 환심을 사서 저들의 몸값을 올리기 위한것일뿐 결코 인민의 리익실현과 그들의 복리를 위해 진정한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견해는 아니였다.

오늘도 적지 않은 정치가들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요란스럽게 떠들고있지만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 그들의 리익실현과는 무관계하게 국민의 지지표를 긁어모아 자기 개인의 정치적권력을 따내는데만 몰두하고있다.

정치가 누구를 위해, 어떤 목적실현을 위해 진행되여야 하는가에 대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가장 과학적인 해답을 주신분은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정치는 반드시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해야 하며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지 않는 정치는 참다운 의미에서 정치가 아니라는 가장 과학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전지전능한 하늘이며 인민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좌우명이였다.

인민은 하늘이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에는 나라와 민족, 인민을 위해 정치도 있고 당도 있으며 혁명도 있다는것 따라서 모든 정치는 반드시 인민을 위한 정치로 되여야 하고 당도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 당으로 되여야 하며 혁명도 어디까지나 인민을 위한 혁명으로 되여야 한다는 심오한 뜻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는 때이며 인민들속에서 온 나라의 본보기로 내세울수 있는 훌륭한 인간들을 발견하고 그들과 함께 시국을 론하며 생활을 론하고 미래를 론할 때이라고 하시였다. 여기에는 참다운 정치가는 언제 어느때이건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실현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치는 오직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해야 한다는것을 자신의 철석같은 신조로 간직하시였기에 해방직후 1t의 강재가 그처럼 귀중하던 때에 일제의 리윤추구의 산물인 성진제강소(당시)의 원철로를 흔적도 없이 단호히 폭파해버리도록 하시였으며 어느때인가는 인민들의 건강에 해를 주는 공장은 백만금이 나온다고 하여도 소용이 없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혁명투쟁의 길에 나선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 원칙 하나만을 가지고 혁명을 령도하여왔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그 누구보다도 제일로 존중하고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이 요구하고 좋아하는것은 무엇이며 인민이 싫어하고 나빠하는것은 무엇인가를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집대성하여 모든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고 하나에서부터 열가지, 백가지가 다 오로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시책들이 실시되도록 하시였다.

오늘 우리 조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나붙어있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는 정치는 반드시 인민을 위한 정치로 되여야 하고 당과 인민정권은 인민을 위한 당과 정권으로 되여야 하며 일군들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의 성실한 심부름군이 되여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정치리념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정치리념이 훌륭히 구현된 우리 나라에서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져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정치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고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이민위천의 정치리념을 창시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한 정치를 실시하시여 우리 인민을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 업적을 더욱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인민사랑의 정치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갈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로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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