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로병들을 귀중한 혁명선배로 존대해주시는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

우리 혁명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전쟁로병들의 머리에 이제는 흰서리가 내렸으며 전승의 축포가 오른 때로부터 벌써 66돐이라는 년륜을 새기고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도 전쟁로병들에게 더해만지고있는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도덕의리와 뜨거운 사랑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전쟁로병들을 피로써 조국을 지킨 은인으로뿐아니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계승자들의 대오에 조국결사수호의 맥동을 더해주는 훌륭한 혁명선배, 교양자로 더없이 존경하며 높이 내세우고있습니다.》

 

전쟁로병들을 귀중한 혁명선배로 존대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전쟁로병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고 그들을 존대하는것을 마땅한 도리로 하는 사회적기풍을 세워주신것이다.

전쟁로병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고 그들을 존대하는 사회적기풍을 세우는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 전승업적을 더욱 빛내이고 사회주의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을 지키기 위한 격렬한 싸움에서 우리 전쟁로병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조국수호정신으로 명명해주시고 새 세대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은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가렬처절한 싸움이였으며 이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기리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그것은 우리 조국이 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갓 해방되고 공화국이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여 모든것이 어렵고 청소했기때문이다.

그러나 인민군용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으로 해방된 후 5년간 땅과 공장의 주인이 되여 처음으로 참된 삶을 누리면서 조국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뼈저리게 절감하였다. 하기에 그들은 그처럼 엄혹했던 조국해방전쟁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신 내 조국을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쳐 영웅적으로 싸웠으며 온 세계에 정신력이 강하면 원자탄을 휘두르는 제국주의침략군대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이러한 로병들의 불굴의 사상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하도록 해주신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7월 21일 일군들에게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인민군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새 세대들을 무장시키는 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우리는 무엇을 하나 하여도 그저 신문과 방송으로 번지르르하게 보도나 할 생각을 하지 말고 혁명적인 시대정신을 찾아내여 그것으로 젊은 세대들을 실속있게 교양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전쟁로병들이 발휘한 투쟁정신을 조국수호정신으로 명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명명해주신 조국수호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위대한 시대정신이며 천만군민에게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고 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조선의 넋이다. 수령결사옹위정신, 애국주의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핵으로 하는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새 세대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인 로병들에게서 넘겨받아야 할 가장 귀중한 사상정신적유산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쟁로병들이 발휘한 고귀한 사상정신을 조국수호정신으로 명명해주시였기에 우리 새 세대들은 당을 따라 억세게 걸어갈 신념의 기둥을 심장깊이 세우게 되였으며 이 정신을 피줄기로 넘겨받을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사회에 전쟁로병들을 혁명선배로 존대하고 내세우는것을 숭고한 도덕의리로 하는 사회적기풍을 더욱더 고조시켜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전쟁로병들을 도덕의리적으로만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나의 할아버지, 아버지로 생각하며 존경하고 귀중히 여긴다고, 전쟁로병들을 귀중한 혁명선배로 존대하는것은 조선혁명가들의 고유한 풍모이며 전통이라고 하시면서 전승절을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내세워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에서 전승절을 크게 쇠자고 하는 목적의 하나가 바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는 기풍을 세우자는데 있다고 하시면서 해마다 전승절행사를 크게 조직하는것을 전통화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승절에 보고대회나 하고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나 하는것으로 그쳐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여러가지 특색있는 행사들을 진행하여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적으로 싸워 제국주의침략자들을 타승한 승리자들의 환희에 넘친 명절답게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전승절에 많은 전쟁로병들을 평양에 초청하여 국가적인 경축행사들과 경축공연관람, 국가적인 연회에도 참가시키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기념사진도 찍도록 해주시였으며 전쟁로병대표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련환모임도 잘 조직하여 후대들이 인민군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받도록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손길에 의하여 해마다 진행되는 전승절행사는 전쟁로병들을 존대하는 사회적기풍을 세우는 뜻깊은 계기로, 전쟁로병들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회적기풍이 더욱 고조되는 계기로 되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내세워주신 불굴의 조국수호정신과 로병들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심은 온 나라에 전쟁로병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기지 못할 영웅으로 떠받들게 한 정신적원천으로, 새 세대청년들이 따라배워야 할 참된 귀감으로 되였다.

 

전쟁로병들을 귀중한 혁명선배로 존대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조국의 한치의 땅을 지켜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전쟁로병들의 값높은 위훈과 삶을 더욱더 빛내여주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새롭게 개건하도록 이끌어주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전승업적과 전쟁로병들의 위훈을 길이 빛내일수 있게 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전승령도업적을 체득시키는 위대성교양장소이며 후대들에게 전세대들이 수령님의 령도밑에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전쟁에서 어떻게 싸워 승리하였는가를 보여주는 반제계급교양의 기본거점이다.

주체101(2012)년 7월 8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기념관이 잘 꾸려져있지 못하다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그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사를 라렬하고 사적물이나 전시해놓은 장소가 되여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기념관을 후대들이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령도업적과 전쟁시기에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따라배우고 그 정신으로 무장하도록 하는 훌륭한 교양거점이 되게 꾸리도록 설계와 시공단위들을 정해주시고 기념관건설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개관을 앞둔 시기까지 1년남짓한 기간 건설장을 무려 18차례나 현지지도하시고 백수십차의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진렬전시와 관련된 학술체계와 형성도안,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사적자료와 관련된 사진문헌들도 보내주시고 필요한 대책들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훌륭히 개건되였을 때에는 기념탑의 《승리》상 중심에 새길 《위대한 년대에 경의를 드린다》라는 고귀한 친필도 보내주시여 로병들의 불멸의 위훈을 시대와 력사앞에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영용하게 싸우다 희생된 인민군렬사들을 위하여 평양시와 각 도들에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훌륭히 꾸리도록 하시여 렬사들의 삶을 영생의 언덕에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전승절을 며칠 앞둔 어느날 일군들에게 평양시와 지방들에서 인민군렬사묘를 잘 꾸리지 못하였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렬사묘를 꾸리는 사업은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라는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조직사업을 짜고들데 대한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고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시의 련못동입구의 명당자리에 새로 건립할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위치도 잡아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도 모두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7월 1일 완공단계에 이른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조국의 통일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인민군렬사들의 영웅적위훈을 후대들에게 길이 전해주는 의미에서도 그렇고 혁명선배들에 대한 도덕의리의 면에서도 놓고보아도 마땅히 우리 당이 인민군렬사묘의 묘주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몸소 인민군렬사묘의 이름을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라고 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계기로 석박산기슭에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훌륭히 완공되여 렬사들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시에 새로 건설된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본보기로 하여 각 도소재지들에 있는 인민군렬사묘들을 잘 꾸려 온 나라 청소년들과 인민들이 전승세대들의 불멸의 위훈을 영원히 추억하며 그들이 발휘한 대중적영웅주의와 애국주의정신을 따라배우도록 실질적인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아름드리거목에도 뿌리가 있고 격류하는 대하에도 마를줄 모르는 샘이 있는것처럼 전쟁로병들의 영웅적위훈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빛나고 온 사회에 로병들을 존경하는 기풍이 세워지게 된것은 탁월한 수령, 걸출한 령도자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다.

참으로 우리 전쟁로병들을 혁명선배로 내세우고 존대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숭고한 도덕의리에 떠받들려 전승세대의 혁명정신과 값높은 위훈은 대를이어 영원히 계승되고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백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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