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숭고한 인민사랑으로 혁명을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인덕정치하에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가장 긍지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는 시대의 행운아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열과 정은 우리 인민모두에게 최상의 인격과 존엄을 안겨주는 원천으로, 찬란한 미래를 기약해주는 담보로 되고있다.

미증유의 도전과 시련에도 끄떡없는 주체조선의 불패성과 강대한 힘을 알려면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인민사랑에 대하여 알아야 하며 공화국의 양양한 전도를 말하려면 우리 원수님의 심장속에서 높뛰는 애민헌신의 박동을 느껴야 한다.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이민위천으로 일관된 여기에 위대한 김정은정치의 특유가 있고 거대한 변혁적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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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다.

인덕은 사회주의국가지도자가 지녀야 할 기본풍모이다.

물론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헤쳐나가자면 앞날을 내다보는 비범한 예지도 있어야 하고 전민을 이끌어 치렬한 반제투쟁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특출한 령도력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모든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덕성이다.

사회주의는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을 끝장내고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숭고한 위업이다.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가 철저히 구현되여야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사회,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나라, 후손들의 미래가 담보된 전도양양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사회주의정치지도자의 사상과 령도실력의 높이이자 다름아닌 인민사랑의 높이라고 할수 있다.

령도자가 숭고한 인민사랑을 지니는것은 령도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 사회주의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로 나선다. 령도자가 능력이 부족하면 사회주의사회의 발전을 지체시키는 결과를 가져오지만 인덕이 없으면 인민을 배반하여 사회주의를 망하게 하는 결과까지 가져올수 있다. 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것은 로선상착오에도 원인이 있지만 보다 중요하게는 국가지도자들이 인민에 대한 사랑이 희박하고 자기를 내세워준 인민들의 믿음을 저버렸기때문이다.

주체혁명이 다른 나라 혁명과 질적으로 구별되는 점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닌 인민적수령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이라는 주체적원리로부터 출발하여 혁명의 계승문제를 새롭게 정립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비범한 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직무와 지도권을 넘겨주고 넘겨받는것으로 간주되여오던 령도의 계승문제가 본질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신, 헌신적복무정신의 계승이라는 사상이 새롭게 밝혀지고 력사상 처음으로 완전무결하게 해결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혁명위업계승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시는 인민의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있어서 주체혁명의 계승이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간다는것이며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준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시기에 제시하신 사상도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사상이고 일관성있게 들고나가시는 기치도《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혁명적구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새겨넣으신 이민위천의 리념을 사소한 변색도 없이 지켜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이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번영의 시대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령도자의 권위와 위신은 결코 시정년한에 비례하는것이 아니다. 인민의 신임과 기대에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보답해가는 령도자만이 민심을 얻고 천하를 얻을수 있다. 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인민사랑을 지니시고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조국과 인민을 위해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오랜 정치경력을 가진 국가지도자들도 머리를 숙이는 탁월한 정치가, 위인중의 위인으로 다함없는 칭송과 존경을 받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은 인민을 더없이 신성시하고 떠받드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인민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은 인민사랑의 진가와 높이를 규정하는 척도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숭엄히 받드는것이야말로 인민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로 된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인민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는 참다운 인민중시의 시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는 사상을 제시하신것은 인민에 대한 관점과 립장을 최절정에 올려세운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태양으로 우러르고 받들어온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 높이에 인민을 올려세운것은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위해오신 수령님들에 대한 최대의 충정이다. 인민을 받드는 높이가 어떠하여야 하고 인민을 위해 바치는 마음이 얼마나 순결하여야 하는가 하는 실천적기준을 새롭게 명시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공적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들을 보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이 안겨온다고 하시면서 수령님들을 뵙는 심정으로 인민을 대하고계신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규정하시고 인민을 위한 구상을 펼치고 성과가 이룩될 때마다 수령님들께 먼저 보고를 드리시는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이 나날 령도자와 인민들이 꼭같은 좌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고 이름없는 과학자가 령도자의 등에 업히우는 감동깊은 이야기가 꽃펴나게 되였으며 평범한 근로자들이 령도자로부터 인사를 받는 화폭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일 기뻐하실 때는 근로하는 인민들이 존대를 받고 떠받들릴 때이며 원수님께서 제일 분노하실 때는 인민이 업수임을 당하고 인민의 리익이 침해당할 때이다. 인민을 제일로 숭배하는 절세위인의 의지에 의하여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재부를 탕진하던 현대판종파일당이 적발숙청되고 세도군, 관료배들과의 투쟁이 강도높이 벌어지게 되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꽉 채우시고 온넋을 불태우시는 어버이를 모시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이라는 말과 함께 존엄높은 삶을 누리고있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고귀한 존엄, 신성한 영예를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이며 끝까지 지키고 빛내여나갈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성은 시련속에서 더욱 불타오르고 천만사람모두를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데서 과시되고있다.

참다운 어머니사랑은 조건과 환경을 초월한다. 어렵다고 하여 자식들이 겪는 애로와 고충을 어쩔수 없는것으로 여기고 만성적으로 대하는것은 진정한 어머니사랑이라고 할수 없다.

우리 혁명력사에서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엄혹한 시련속에서 전설같은 인민사랑의 서사시들이 수놓아진 년대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시련과 난관 그자체를 인정하지 않으시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켜오시였다. 자연에는 사계절이 있지만 인민에 대한 당의 사랑에는 사계절이 있을수 없다,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생활에 첫째가는 관심을 돌려야 한다,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것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가 극대화된 시기에 진정한 인민의 소유로 되는 수많은 대건설사업들이 더 통이 크게, 더 놀라운 속도로 전개되고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의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대격전이 벌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늘 강조하시는것이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이쯤하면이란 말이 절대로 허용될수 없으며 오직 최상최대, 만점짜리라는 높은 요구만이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천만사람모두가 안겨사는 위대한 어머니품이다. 잘난 자식, 못난 자식을 차별하지 않는 친어버이사랑속에서 지난날 나라앞에 큰 죄를 지어 혈육들에게서조차 외면당하던 사람들이 재생의 길에 들어서 영웅으로 떠받들리우는 극적인 인생전환이 일어나고 평범한 비행사의 자식도, 북부대지에 뿌리내린 평양의 세쌍둥이자매도 태양의 따사로운 축복을 받아안는 혁명일화가 태여나게 되였다.

인민에 대한 가장 진실한 사랑과 믿음은 후대들에 대한 관점과 시책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이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아이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애지중지하는 령도자는 없다. 지난 8년간 이 땅우에 제일 많이 일떠선것도 학생소년궁전과 소년단야영소, 육아원, 애육원을 비롯한 후대들을 위한 건축물들이고 우리 당이 특별히 관심하고 힘을 넣은것도 학생소년들이 입고 쓸 교복과 가방, 학습장문제이다. 해마다 조선소년단창립경축행사가 온 나라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되고 자연의 대재앙을 가시기 위한 격전이 벌어지는 비상시기에 학생소년들이 즐거운 야영길에 오른것은 오직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하여 줄수 있는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는 우리 당의 정치하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어머니사랑은 한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 원수님 사랑은 외진 섬, 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 속속들이 미치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뵈올 때마다 그이 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들어 떨어질줄 모르며 남녀로소 누구나 원수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고있는것이다.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우리 공화국처럼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세심한 관심과 보살핌속에 비관을 모르고 신심에 넘쳐 살며 투쟁하는 나라는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위해 자신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워가시는 멸사복무의 최고귀감이시다.

사랑은 헌신이고 투신이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죽음도 불사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멸사복무정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시간은 한초한초가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으로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함이라면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에도 서슴없이 나서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폭설과 폭염도, 풍랑세찬 바다길도 과감히 헤치시였으며 조국과 민족의 근본리익과 미래를 위한 외교활동을 주동적으로,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들이 하늘의 별을 따달라고 하면 그 별을 따주기 위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는 정치신조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불철주야로 이어가시는 현지지도강행군길의 자욱자욱에 뜨겁게 깃들어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령도자의 정신적고충과 중압감을 보통사람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다. 아직은 인민들에게 다 말할수 없는 사연을 혼자 가슴에 묻어두셔야 하는 괴로움, 값비싼 대가를 치를수도 있는 길을 선택해야 하는 정신적번뇌를 수없이 겪어야 하신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이 길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령도자로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고통과 아픔을 다 이겨내시였다. 먼 후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쓰는 력사가들도 절세위인의 정신적고충의 세계에 대하여서는 다 전하지 못할것이다.

 

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은 실생활체험속에서 체질화되고 인생관화된 뿌리깊고 열렬한 사상감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인민의 지도자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은 단순히 령도자로서의 의무감이나 정치적의지이기 전에 삶의 목적이고 생의 희열이며 투쟁의 전부이다.

인민에 대한 가장 고결하고 적극적이며 희생적인 사랑은 결코 저절로 형성되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위대한 성장과 준엄한 혁명실천속에서 받아안은 커다란 사상적충격과 강한 정서적체험, 오랜 축적의 산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인민과 고락을 같이하고 혁명을 함께 하시는 나날에 싹트고 굳건해졌으며 숭고한 인생관, 혁명철학으로 승화된 억척불변의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은 가장 인민적인 환경에서 성장하며 체득한 고결한 사상감정이다.

령도자에게도 가정이 있고 자라난 환경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성장하신 나날은 그 어느 위인전의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한없이 소박하고 평민적인것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인민을 먼저 알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정신을 키우시였다. 어릴 때부터 군복을 해입히고 총쏘는 법도 배워주며 인민의 운명은 반드시 총대로만 지켜야 한다는 신념을 안겨주시고 제손으로 땅을 파고 물을 주며 나무를 정성껏 심게 하여 애국의 넋을 키워주신 부모님의 웅심깊은 뜻과 혁명적교양을 떠나 참다운 인민의 아들, 조선의 아들로 자라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사상정신적성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특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혁명령도의 길을 걸어오신 나날은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풍모와 자질을 완벽하게 갖추어나가신 과정이였다. 생신날, 명절날도 가림없이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수행하시면서 령도자가 어떻게 인민을 사랑하고 헌신해야 하는가를 가슴뜨겁게 새겨안으시며 장군님의 강행군길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어나가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인민들과 모든 고생을 함께 겪으시였다. 수많은 목격자들이 오늘도 가슴뜨겁게 외우듯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을 인민의 한 성원으로 여기시며 줴기밥과 죽으로 끼니를 에우시고 평범한 사람들과 꼭같이 입고 쓰시며 인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오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품성은 무엇보다 인민과 한치의 간격도 없는것이고 동지들과 인민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시는것이다. 인민들의 얼굴이 보고싶고 인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싶으며 자신의 꿈을 그들과 함께 나누고싶으신것, 총적으로 인민들과 한시공간속에 계시면서 생사고락을 같이하고싶으신것,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렬한 지향이다. 우리가 조선혁명의 령도의 계승에 대하여 말할 때 인민사랑에 대하여 먼저 론하는것은 이처럼 만경대가문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이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지고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은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존경에 기초하고있다.

그 어떤 동정이나 세속적인 인정에서는 열렬한 사랑이 나올수 없다. 인민에 대한 매혹과 신뢰심이 강할 때 인민사랑의 감정도 활화산처럼 분출되게 된다.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훌륭한 인민은 없다. 순탄할 때나 어려운 시기에나 변함없이 자기 수령, 자기 당만을 일편단심 믿고 따른것도 우리 인민이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차례의 복구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한것도 우리 인민이며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쳐온것도 우리 인민이다.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고 우리 국가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며 우리 혁명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영원한 지지자, 훌륭한 조언자, 충실한 방조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인민과 함께 혁명하는것을 더없는 복으로 생각하시며 우리 인민을 위하여 불타는 강도 서슴없이 건느고 험한 가시밭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인민의 수호자,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최고의 리상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가장 존엄있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는것이다. 이처럼 뜨거운 열망으로 가슴 불태우시는 령도자이시기에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확대시켜나가도록 하시고 도처에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현대적인 도시와 거리,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일떠세우는 사업을 전격적으로, 립체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하시는것이다. 절세위인의 웅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담보하는 세계최강의 국가방위력이 마련되고 오늘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빛나게 관철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은 인민의 믿음을 끝까지 지켜가시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 어려운 년대를 다 겪으면서도 자기 수령, 자기 당을 그 무엇보다 더 숭상하고 따라왔다. 세월이 흐르고 혁명은 멀리 전진하였지만 수령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에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은 하늘에 닿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동서고금의 력사가 알지 못하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우리의 모든 꿈과 리상을 실현해주실분은 원수님밖에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다. 전체 인민이 전쟁이라는 재난의 난파도가 덮쳐들었을 때에도 변함없이 승리를 확신하고 생존을 위협하는 전대미문의 제재봉쇄속에서도 사회주의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하고있는것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있기때문이다.

믿음은 사랑과 의리를 낳는 정신적원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의 믿음에 찬 시선과 소박한 목소리에서 인민의 진정을 읽으시고 스스로 더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계신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라고 엄숙히 맹약하신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것은 인민의 절대적지지속에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이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로선과 정책들이 백이면 백이 다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있는것도,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방대한 투쟁과업들을 련이어 제시하고 최대의 속도로 실현해나가는것도 인민들의 행복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해서이다. 초인간적이라고밖에 말할수 없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철주야의 애민헌신장정은 인민의 신임과 기대에 무한히 충실하려는 인민의 위대한 수호자, 인민의 참된 복무자만이 수놓아갈수 있는 혁명실록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이 시작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세의 위인상에 대하여 뼈속깊이 절감하고 령도자를 충직하게 받드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천백배로 승화된 로정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지난 8년간 이 땅우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승리와 변혁들이 수없이 이룩되였지만 가장 빛나는 승리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이 지켜지고 더욱 억척같이 다져진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주체조선의 제일재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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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혁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는 근본원천이다.

우리 혁명의 최강의 보검이며 제일국력인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보다 굳건히 다져지고있다.

령도의 대가 바뀌는 계승의 년대에 일심단결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오랜 기간의 실생활체험속에서만 이루어질수 있는 령도자와 인민의 혈연의 뉴대가 그처럼 짧은 기간에 가장 공고하게 다져질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인민사랑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사람을 감복시키는 뜨거운 열과 정으로 남녀로소 할것없이 천만인민의 마음을 단번에 틀어잡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우리 인민이 령도자께 끝없이 매혹되여 그 두리에 철통같이 뭉치게 한 구심력으로 되였다. 그 어떤 호소나 론리적귀결에 의해서가 아니라 령도자의 사랑과 정에 저도 모르게 마음이 끌리고 심장이 가리켜 따르는것으로 하여 우리의 혼연일체가 그처럼 위력하며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정치적안정이 보장되고있는것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태가 굳건히 수호되고 그 우월성이 높이 발양되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이민위천의 사상과 정치가 구현된 진정한 인민의 사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사회주의적시책들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이 힘차게 벌어지고 우리 사회는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더 굳건해지고있다.

지금 여러 나라에서는 잘사는 곳이 조국이라는 향락주의적사고방식이 만연되여 사람들이 《부귀영화》를 찾아 태를 묻은 땅을 떠나가는 현상이 보편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매한 인품과 숭고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에 매혹된 우리 인민은 살아도 죽어도 그이의 품을 떠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철저히 구현되고있기에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사회주의조국찬가는 더욱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이 비상히 빠른 속도로 증대되고있다.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강대국의 주인, 문명한 생활의 향유자로 만드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과 의지에 의하여 공격적인 발전전략이 제시되고 그 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 총결사전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사회주의건설에서 괄목할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국방력강화에서 대승리를 달성하고 인민경제를 주체화, 자립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전진을 이룩하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부문별, 지역별, 단위별경쟁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으며 삼지연군꾸리기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비롯한 대건설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 공장, 기업소, 도시와 농촌마을들의 면모가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급부상하고 그 발전잠재력이 날로 장성강화되고있는 격동적인 현실을 목격하면서 잘살 날이 멀지 않았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인민적수령을 모신 나라에는 령도자의 사상과 정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인민의 충복들이 많아야 한다.

일군들은 당중앙의 인민사랑의 뜻과 정을 심장에 가득 채우고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인민이 바라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분신이 되여야 한다. 어머니의 심정으로 사람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어 인민들이 당의 품에 스스럼없이 안기도록 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인민을 위한 투쟁이며 전체 인민의 애국열, 투쟁열, 창조열이 총폭발될 때에만 앞당겨질수 있는 위업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도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심신을 불태우시며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한 리상사회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주체108(2019)년 8월 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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