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이 있어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혁명무력의 발전과 국가의 군사적안전보장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과시하는 주체무기들의 련속적인 개발완성소식은 우리 인민에게 강대국의 공민된 자긍심,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천백배로 북돋아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강위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되는 불패의 사회주의입니다.》

그 어떤 대적도 범접할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이다. 그러나 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력사적으로 우리 나라는 외세의 끊임없는 침략을 당하여왔으며 지어 다른 나라들사이의 세력권다툼도 이 땅우에서 벌어졌다. 지난 세기 전반기 우리 인민은 자기를 지킬 힘이 약했던탓에 식민지노예가 되여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해방된 조국땅에 일떠선 신생조선은 너무도 청소하였으나 세계제패야망에 환장한 제국주의자들은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였고 전후 수십년간 끊임없이 새로운 침략의 위험을 몰아왔다.

오늘 우리 조국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는 근본적으로 달라졌으며 강위력한 전쟁억제력보유로 하여 공고한 평화를 갈구하여온 우리 인민의 숙원은 빛나게 실현되였다. 어떻게 하나 사회주의조선을 없애보려고 미쳐날뛰던 적대세력들은 더는 그러한 미련을 가질수 없게 되였으며 좋든싫든 세계적인 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와의 관계개선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여있다.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굴함없이 헤치며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춘것은 우리 당과 인민이 건국이래 이룩한 가장 큰 승리이며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천만년 길이 빛날 대사변이다.

오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인민들의 심장속에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철벽의 성새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지금 국방과학부문에서는 신형전술유도무기와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를 비롯한 새로운 첨단무기들을 련속적으로 개발완성해내고있다. 이 주체병기들은 적대세력들이 어리석게도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압박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끌어들이고있는 최신무장장비들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초기에 무력화시켜 쓰다남은 파철더미로 만들수 있는 정밀하고 위력한 무기이다. 우리 식의 첨단무기들의 개발성공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 《3. 18혁명》, 《7. 4혁명》과 맞먹는 특기할 성과로서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을 이룬다. 새형의 주체무기들의 위력앞에서 적대세력들은 더욱 불안과 고민에 빠져있다. 신비하고도 놀라운 수준에 올라선 우리의 국방과학기술과 막강한 군력이 있기에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상대로 감히 선불질을 할 엄두도 내지 못할것이며 만약 물리적힘이 격돌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우리의 주체병기들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화를 당하지 않으면 안될것이다.

약육강식을 생존법칙으로 삼는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 사업은 순간도 멈출수 없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할수록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발악은 더욱 악랄해지게 된다. 하지만 원쑤들이 아무리 날뛰여도 우리의 하늘과 땅, 바다를 털끝만치도 건드릴수 없다.

우리의 국가방위력은 철두철미 우리의 과학과 기술, 우리의 힘에 토대한것으로서 발전잠재력이 무한대하다. 우리에게는 당중앙의 전략적구상과 의도를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실현해가고있는 젊고 쟁쟁한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있고 군력강화를 가사처럼 여기는 헌신적인 인민들이 있으며 오랜 세월 다지고다져온 튼튼한 자립적국방공업의 토대가 있다. 하기에 우리의 국방력은 세계가 알지도 못하고 예상할수도 없는 높이에서 더욱더 강화발전될것이며 적들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걸음마다 제압분쇄할것이다.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이룩되고있는 기적적인 성과들은 전체 인민에게 경제건설대진군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우리가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강위력한 국방력, 전쟁억제력을 갖춘것은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을 막고 군사적위협을 완전히 종식시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경제강국건설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군사적힘이 있기에 우리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경제발전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할수 있게 되였다.

물론 우리가 잘살고 강해지기를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책동은 의연히 지속되고있으며 현재 우리에게는 어려운것도 부족한것도 많다. 그러나 우리가 첨단기술과 막대한 자원을 요구하는 최강의 국가방위력건설을 최단기간에 완성하던 그 정신과 기백으로 경제건설에 총매진하고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간다면 경제의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는것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

국방공업부터 주체화, 현대화하여 국방공업이 나라의 경제를 선도해나가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전략적의도이다. 첨단수준에 확고히 올라선 우리의 국방공업은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견인기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할것이다.

막강한 자강력으로 정치와 군사분야에서뿐아니라 경제분야에서도 적대세력들이 완전히 무릎을 꿇게 하고 우리 인민들이 자자손손 복락을 누리게 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국방공업부문에서 울리고있는 새로운 주체무기들의 성공폭음을 생산적앙양과 비약의 승전포성으로 이어나감으로써 최후승리의 날을 앞당겨와야 한다.

오늘 국방분야에서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쾌승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혁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담대한 배짱을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빛나는 대승리들을 안아오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넓은 길을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업적은 우리 조국의 륭성번영과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주체108(2019)년 8월 31일 로동신문

명주혁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