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형의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2. 혁명적정규무력건설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형의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리론을 제시하시였을뿐아니라 혁명적정규무력건설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하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 혁명적정규무력건설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항일혁명투사들을 골간으로 하고 로동자, 농민 출신의 우수한 청년들로 륙해공군건설에 필요한 군사정치간부들을 대대적으로 키워내고 튼튼히 꾸리신것이다.

정규무력건설의 경험이 없고 현대적군사과학과 군사기술로 무장한 군사간부도 얼마 없었던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정규군건설에서 무엇보다도 긴요한 문제로 나선것은 지휘성원, 간부문제를 빨리 해결하는것이였다.

당시까지의 로동계급의 정규무력건설경험을 보면 일반적으로 이전시기의 군사전문가들을 리용하면서 새로운 군사간부들을 육성하는 방법과 다른 나라의 방조에 의거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관례로 되여있었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다른 나라들처럼 자체의 정규적인 민족군대를 가지고있지 못했던것만큼 리용할만한 군사전문가들도 없었고 그렇다고 하여 자주독립국가의 기본인 군건설을 다른 나라에 의거할수도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러한 실정을 깊이 헤아리시고 항일혁명투사들을 핵심골간으로 하고 로동자, 농민출신의 새로운 간부들을 대대적으로 키워 정규군간부문제를 우리 자체의 힘으로 풀도록 하시였다.

이것은 정규무력건설에서 절박하게 요구되는 간부문제를 가장 빠른 시일내에 풀면서도 우리의 혁명적정규무력이 조선인민혁명군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빛나게 계승할수 있게 하는 매우 정당한 조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무력건설을 위한 간부문제를 풀기 위하여 무엇보다먼저 해방직후 당을 강화하고 정권을 꾸리는 사업을 비롯하여 시기적으로 긴요한 사업들이 많았지만 항일혁명투사들의 대부분을 정규군건설에 돌리시여 그들로 하여금 앞으로 건설될 인민군대의 골간이 될뿐아니라 간부들을 키우는데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수행하도록 하시였다.

한편 정규적인 군사교육기관들을 창설하고 그것을 확대강화하는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하시여 각 군종, 병종건설에 필요한 지휘성원들과 정치일군들, 전문기술일군들을 자체로 전망성있게 키워낼수 있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를 위하여 먼저 군사정치간부양성의 모체기지부터 창설할것을 결심하시고 평양학원을 내오도록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몸소 학원의 터전도 잡아주시고 학원이름까지 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해방된지 석달만에 새 조국건설과 우리 인민의 혁명적정규무력건설에 이바지할 첫 정치군사간부양성기관이며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정규적군사교육기관인 평양학원이 창설되게 되였으며 주체35(1946)년 2월 23일에는  수령님을 모시고 력사적인 평양학원개원식을 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속에 평양학원의 학생들은 인민무력건설의 훌륭한 기둥감들로 자라나게 되였고 평양학원은 창설되여 얼마 안되는 기간에 정규화적면모를 갖춘 군사정치간부양성의 모체기지로 튼튼히 꾸려지게 되였으며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요구되는 군사정치간부들을 수많이 키워내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양학원에 이어 보병, 포병, 공병, 통신병 등 각 병종과 전문병부대들의 지휘성원들과 기술일군들을 양성하는 중앙보안간부학교를 창설하도록 하시였다.

이와 함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인 군사교육체계를 정연하게 세워주시였을뿐아니라 교육내용과 방법도 우리 식으로 해나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당시 군사교육기관에 기여든 사대주의자, 교조주의자들은 군사교육에서도 남의것을 기계적으로 모방하려 하였다.

군사교육에서 나타나는 이와 같은 실태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중앙보안간부학교를 여러차례 찾으시여 우리의 군사교육을 항일무장투쟁시기에 하던대로 조선식으로 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중앙보안간부학교가 창설되고 군사교육에서 주체가 철저히 확립됨으로써 군대안의 간부양성기지가 더욱 확대되고 전문화수준이 보다 높아지게 되였으며 군사교육이 철두철미 우리 식으로 진행되여 간부양성의 질적수준이 한층 높아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무력건설사업이 성과적으로 진척되는데 따라 륙군의 여러 병종, 전문병간부들을 키워내는데 선차적힘을 넣으시면서 동시에 해군, 공군건설에 필요한 간부들을 육성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현대적인 공군과 해군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평양학원에 조선항공대의 모체로 될 항공반을 내오게 하시고 공군간부들을 키우도록 하시였으며 우리 나라 최초의 해군간부양성기지인 수상보안간부학교를 창설하도록 하시고 해군간부들을 전망성있게 양성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현명한 령도와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정규무력건설에서 제일 큰 난문제로 제기되였던 군사정치간부문제가 성과적으로 풀려나가게 되였다. 이것은 정규무력건설사업에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크고 귀중한 성과였다.

- 혁명적정규무력건설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정규군건설의 핵심부대인 보안간부훈련소를 조직하고 그에 토대하여 여러 군종, 병종부대, 구분대들을 확대해나가는 방법으로 정규군의 조직편성사업을 진행하도록 하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무력의 군종, 병종부대들을 조직편성할데 대한 구상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먼저 보안간부훈련소를 조직할것을 발기하시고 이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훈련소의 지역적배치와 건설로부터 훈련생들의 전투정치훈련내용에 이르기까지 훈련소 조직과 관련되는 모든 문제들을 손수 하나하나 풀어주시고 항일혁명투사들을 골간으로 하는 로동자, 농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보안간부훈련소를 조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안간부훈련소를 조직하심으로써 우리 당은 정규군부대들을 급속히 확대할수 있는 핵심부대를 튼튼히 마련할수 있게 되였으며 장차 조직될 인민군대의 대련합부대들을 성과적으로 창설할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쌓을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무력건설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륙군이며 여기서도 기본은 보병이라는것을 밝히시고 보안간부훈련소에서 먼저 보병부대와 구분대를 많이 건설하고 강화하며 륙군의 중요한 타격력량인 포병부대를 조직하고 그 위력을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이와 함께 각종 전투보장임무를 담당수행하는 통신병, 공병, 자동차병들을 비롯한 전문병구분대들을 건설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자체의 힘으로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새 조선의 항공대를 건설할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항공기술을 소유한 사람들을 결속하는 한편 항공기술자양성사업을 적극 추진시켜나가시였다.

그리하여 신의주와 함흥, 청진과 회령을 비롯한 여러곳에 항공협회지부가 조직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규군창설을 위하여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해방전 일본에 건너가 민용비행학교를 나오고 일본의 어느 한 신문사의 수송용비행기를 탄 일이 있는 부유한 가정출신의 한 청년을 친히 만나주시고 그에게 신의주에 항공대를 꾸릴데 대한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감동적인 이야기도 이무렵에 있은 일이였다.

각지에서 항공협회들이 조직된데 이어 주체34(1945)년 11월에는 평양에서 조선항공협회가 조직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항공협회 회장으로 추대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공기술을 소유한 사람들을 결속하시는 한편 주체35(1946)년 봄에는 평양학원의 항공반에서 로동자, 농민의 우수한 청년들로 비행사와 정비원, 통신일군들을 양성하도록 하는 획기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리하여 평양학원의 항공반은 인민공군의 모체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후 평양학원 항공반을 졸업한 로동자, 농민의 우수한 아들딸들과 항공협회에 망라된 항공기술일군들로 주체36(1947)년 8월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정규비행대를 조직하시였다.

이것은 새 조선의 공군의 탄생이였으며 정규무력건설에서 일어난 하나의 전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군건설과 함께 해군건설사업도 적극 추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첫 해군부대로서 주체35(1946)년 4월에 수상보안대를 조직하여 해안경비임무를 수행하도록 하시였으며 그해 6월과 7월에는 지방의 수상보안대력량을 결속하여 동해수상보안대와 서해수상보안대를 조직하시였다. 수상보안대가 조직됨으로써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해군무력이 탄생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현대적인 해군건설을 위하여 나라의 경제형편이 매우 어려운 조건에서도 현대적해군함정을 뭇는 사업도 몸소 조직지도하시였다.

조국해방을 이룩하시고 조국에 개선하신 직후에 벌써 일제가 파괴해놓은 조선소를 찾으시고 로동자, 기술자들을 조선소복구에로 조직동원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자체의 힘으로 해군함정을 뭇도록 하시고 함선의 설계방향도 주시고 설계도면까지 완성하도록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우리 로동계급이 우리 민족력사에서 처음으로 현대적전투함정을 만들어 동해바다에 띄우던 력사의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배에 오르시여 배이름을 《로동》호라고 지어주시고 시험항해에까지 참가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정규무력의 핵심부대인 보안간부훈련소가 조직되고 각 군종, 병종부대들이 빨리 편성됨으로써 해방된 조국땅에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 혁명적정규무력건설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열의를 발동시켜 정규군건설에 필요한 모든 물질적수요를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도록 하신것이다.

해방직후 우리 인민이 일제로부터 넘겨받은것이란 다 파괴된 보잘것없는 공장, 기업소와 세기적으로 뒤떨어진 농촌경리, 혼란된 철도운수 및 체신기관들과 장부만 남은 빈 금고뿐이였다. 이런 형편에서 현대적군종, 병종을 다 갖춘 정규군부대들을 대대적으로 조직확대한다는것은 실로 어려운 문제가 아닐수 없었다. 그렇다고 하여 정규군건설에 필요한 무기와 탄약, 피복과 식량을 모두 남에게 의존할수는 없었으며 나라의 경제형편이 풀릴 때까지 정규군건설을 뒤로 미룰수는 더욱 없었다.

혁명의 첫시기부터 언제나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군건설에 필요한 방대한 물질적수요도 군인들과 인민들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해결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선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나날에도 새로 조직되는 여러 구분대들을 친히 찾으시여 자체의 힘으로 병실, 식당, 상학실을 꾸리도록 하시였으며 정규군건설에 필요한 무장장비와 피복, 식량을 비롯한 군수물자들도 우리 인민의 높은 건국열의에 의거하여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이와 함께 자체의 국방공업을 창설하기 위한 거창한 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현대적정규무력을 핵심으로 하는 자주독립국가의 방위력은 자체의 국방공업에 의하여 담보되여야 한다.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 자립적국방공업을 건설할것을 결심하신 수령님께서는 주체34(1945)년 10월 2일 평천리에 나가시여 병기공장터전을 잡아주시고 주체적인 병기공업창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기술자들과 인민들은 해방후 빈터우에서 자기의 힘과 지혜로 우리 식의 첫 기관단총시제품을 생산하였으며 자립적국방공업의 기초를 쌓으면서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현대화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립적국방공업을 창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가시면서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증산경쟁운동의 불길을 높여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하고 더 많은 알곡들을 내는것으로써 군대에 소요되는 무기와 식량, 피복을 비롯한 방대한 군수물자들을 제때에 보장하도록 하시였으며 군대를 적극 원호하는 사회적기풍을 세우도록 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우리 인민들은 자기의 강력한 민족군대를 가지지 못한탓으로 하여 망국노의 쓰라린 생활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지난날의 비참한 력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하여 정규군건설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으며 군대를 물심량면으로 도와나서게 되였다.

이렇듯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심으로써 해방후 2년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정규군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고 현대적군종, 병종건설에 필요한 기술인재와 물질기술적토대가 원만히 갖추어지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정규군건설을 위한 준비사업에서 이룩된 이 모든 성과에 토대하시여 주체37(1948)년 2월 8일 주체형의 첫 정규적혁명무력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이날 평양에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무력으로 발전시켜 조선인민군으로 정식 선포하는 성대한 열병식이 거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의 열병대오를 사열하신 다음 《조선인민군창건에 즈음하여》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정규적혁명무력으로의 발전, 이것은 일찌기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몸소 구상하시고 무르익혀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건군사상과 리념, 그 실현을 위한 수령님의 애국헌신과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승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적정규무력건설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의 년대기마다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며 자기 발전의 끊임없는 전성기를 펼쳐올수 있었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와 치렬한 반미대결전마다에서의 련전련승도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시고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불패의 혁명적무장력이 있었기때문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군대가 있지만 우리 혁명무력과 같이 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위대한 계승의 력사를 창조하며 백전백승을 떨쳐나가는 혁명적무장력은 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혁명적정규무력건설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선군태양이신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더욱 찬연히 빛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의 혁명무력은 오늘 백두산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백두의 혁명정신을 굳건히 이어나가며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높이 들고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자기의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군건설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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