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천출위인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안아오는 백승의 보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비범무쌍한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성스러운 선군혁명의 위대한 전통을 빛내이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고계신다.

력사에  전례없는  초강경군사공세를  진두지휘하시며  적들의  압살공세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은 오늘 세계를 끝없이 경탄시키고있다.

민족의 운명과 미래가 국력의 강약에 의하여 결정된다면 국력의 강약은 령도자에게 달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고계시는  위대한 천출명장이시며 그이께서 지니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안아오는 백승의 보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담력과 배짱은 무엇보다도 우리 겨레의 철천지원쑤 미제에게 가장 참혹한 종국적멸망을 안김으로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안아오는 위대한 승리의 보검이다.

력사에는 반미투쟁의 기치를 들고 인류의 자주위업, 평화위업에 헌신하고 공헌한 위인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오늘 세계에는 제노라 하는 수많은 정치가, 군사가들이 적지 않지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같이 강철의 담력과 배짱, 뛰여난 지략과 령군술로 침략의 괴수 미제를 혼비백산케 하며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그런 정치지도자, 위인은 없다.

지금 세계에는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정치군사적으로 무분별하게 간섭해나서는 미국에 대해 변변히 항변조차 하지 못하고 지어는 미제의 침략과 전쟁의 희생물이 되여 미국의 현대판노예로까지 굴러떨어져 수치와 모멸을 당하는 나라와 민족이 적지 않다.

그러나 반미대결전의 최대의 격전장인 우리 나라에서만은 미제의 그 어떤 전쟁도발책동이나 간섭도 맥을 추지 못하고있으며 오히려 그것은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히고있다.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를 백두의 총검으로 영영 쓸어버리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단호한 결심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 의해 미제의 기가 꺾어지고 종국적파멸이 앞당겨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1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투비행련대들과 해군 잠수함련합부대들의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을 몸소 조직지도하시며 세계앞에 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향한 단호한 선언을 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미해군력사에 수치스러운 한페지를 우리 세대가 또 한번 써주자고 하시면서 미제가 아직까지 맛보지 못한 무서운 공포와 전률, 쓰디쓴 참패를 우리와의 전쟁을 통하여 저들의 땅덩어리에서 맛보게 하자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계속하시여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를 《전체주의》요 뭐요 하면서 걸고들고 우리 인민이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는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제도를 그 무슨 《변화》의 방법으로 붕괴시킬것이라고 공공연히 짖어대는 미친개들과는 더는 마주앉을 용의가 없다고 단호히 공언하시고 우리는 미제가 원하고 택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 작전, 전투에도 대응해줄수 있으며 상용무력에 의한 전쟁, 핵전쟁을 포함한 그 어떤 전쟁에도 대응할 만단의 준비가 다되여있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총을 내들면 대포를 내대며 원쑤들의 도발책동을 무자비한 대응타격으로 짓뭉개버리시는 혁명적신념과 배짱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이 력사적선언앞에 온 세계가 진감하였고 미제의 사지가 후줄근해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월에 또다시 최첨단수준에서 개발된 신형반함선로케트시험발사를 지도하시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타격을 기도하는 적함선집단들과의 접촉전이든 비접촉전이든 강력히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우리의 영용한 해군무력의 군사적위용을 힘있게 과시하도록 하시였다.

뿐아니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을 조직지도하시면서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게 하여 모든 군인들을 펄펄 나는 일당백싸움군, 백두산호랑이로 준비시키고 모든 부대들을 강철의 근위부대로 만듦으로써 일단 적들이 덤벼들면 미처 정신을 차릴새없이 놈들을 묵사발 만들고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철의 담력과 배짱, 비범특출한 전략전술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적들을 련속강타로 호되게 다불리시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앞당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는 바다의 섬이라고 자칭하던 미제침략군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통쾌히 바다속깊이 수장해버리고 공중전투들마다에서 맞다드는 미제공중비적들을 진창속의 락엽신세로 만들어버리던 자랑찬 군종부대들의 승리의 전통을 이어 명령만 내리면 백년숙적 날강도 미제와 그 주구들이 정신차릴새없는 무자비한 타격으로 뼈다귀도 추리지 못하게 묵사발을 만들어버릴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기상으로 세차게 타번졌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호전세력들의 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시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승리의 력사를 빛내이시고 반미대결전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경탄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신문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높은 령도적자질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 그분은 진정 제국주의자들의 전쟁의지자체를 완전히 꺾어놓고 종말을 고하게 하여 온 세계가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배짱을 지니신 또 한분의 위대한 백두령장이시다.》라고 칭송하였다.

남조선의 다른 인터네트신문들도 《김정은제1위원장은 외부의 압력에 조금도 굴하지 않으시고 미국을 상대로 련이어 강경조치를 취함으로써 전세계적인 지도자로 칭송받고계신다.》, 《김정은제1위원장은 그 무엇도 주저하지 않으시는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이시다.》라고 하며 백두산장군의 드센 배짱과 강철의 담력에 대하여 대서특필하고있다.

정녕, 정의를 유린말살하는 행위에 대하여서는 추호의 용서도 모르는 초강경의 담력, 세계의 진보와 정의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강인담대한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미제에게 그 어떤 자비심도 모르는 준엄한 철추를 내리는 력사의 뢰성이며 조미대결전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는 백승의 보검이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담력과 배짱은 다음으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여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울 통일의 보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미전에 판문점과 초도, 장재도와 무도를 비롯한 최대의 열점지역들을 련이어 현지시찰하시면서 적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전군이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명령을 전군에 하달하심으로써 반통일분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안기는 백두산천출위인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남김없이 과시하시였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극도의 긴장이 서린 력사의 땅 판문점에 나오시여 앞으로 싸움이 일어나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이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고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인담대한 모습에서 우리 겨레는 조국통일에 대한 백두령장의 드팀없는 의지와 신념을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도   인민군대에   대한   끊임없는   현지시찰과   각   군종,   병종부대들의   군사훈련을   조직지휘하시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여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실 백두산천출위인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다시한번 힘있게 피력하시였다.

뿐아니라 인민군대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무장하고 전체 장병들이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조국통일대전에 떨쳐나서도록 크나큰 힘과 용기를 천백배로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이 저들의 첨단군사과학기술에 대하여 으시대고있지만 군사력대비에서 순수 과학기술적평가만을 우선시할수 없으며 적과의 싸움은 결코 무장장비의 대결, 물리적힘의 대결만이 아니라 사람의 정신력, 사상의 대결이라고 하시면서 우리의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으로 하는 우리의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위대한 사상을 천명하시였다.

이것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에게 우리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은 백두산의 담력과 배짱으로 천하를 주름잡아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반드시 이룩된다는 불변의 신념과 희열을 안겨주었다.

뿐아니라 백두산천출위인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그대로 빛발치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투비행련대들과 해군 잠수함련합부대들의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과 최첨단수준에서 개발된 신형반함선로케트시험발사,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 등을 보고 온 겨레는 이 땅에서 침략자 미제와 그에 추종하여 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반통일분자들을 통쾌하게 쓸어버리는 조국통일대전승리의 화폭을 그대로 보았다고 감탄과 격찬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하기에 남조선의 한 종교인은 자기가 평생 교리를 믿으며 바라온것은 바로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땅에서 사는것이였는데 그것이 바로 선군정치에 의해 비로소 풀리게 되였다고 하면서 《막강한 국력으로 지켜지고 떨쳐지는 이북의 존엄은 황금으로도 살수 없고 원자탄으로도 없앨수 없는 그리고 그 어느 민족의 자랑과도 비교할수 없는 인류최대의 존엄이다. 그 어떤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경한 자세로 하여 존엄수호의 신비경을 펼쳐보이고있는 이북은 그야말로 존엄의 왕국이다.》라고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배짱, 천변만화의 전략전술은 천만장병들과 인민들에게는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전률케하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이룩할 통일의 위대한 보검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이 세상 그 누구도 견줄수도 당할수도 없는 가장 강하고 굳센 담력의 체현자, 제일배짱가이시다.

이제 세계는 머지않아 백두산천출위인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분출되는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징벌로 하여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가장 무서운 참변을 다름아닌 저들의 본토에서 당하며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 미제의 추한 몰골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며 우리 겨레는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총대가 안아오는 조국통일의 새아침을 맞이하게 될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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