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은 백두산대국의 보검

탁월한 선군정치로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기의 신념과 의지, 배짱에 따라 자주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치시여 마련해주신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그 어떤 원쑤가 덤벼들어도 단매에 짓뭉개버리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민족만대의 번영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백두산대국의 보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핵무력은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으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담보로 됩니다.》 

- 우리의 핵억제력이 백두산대국의 보검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담보로 되기때문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자위적국방력을 떠난 자주성이란 있을수 없으며 자기 힘이 약하면 노예적굴종을 면치 못한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오늘 바란다고 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저절로 지켜지는것이 아니다. 강자가 약자를 먹어치워도 어데 가서 하소연할데가 없는 험악한 현실은 주먹이 약하면 그 주먹으로 눈물을 닦아야 한다는 말의 참뜻을 똑똑히 새겨주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은 그를 담보하는 강력한 국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에 대고 아무리 자주권을 인정받자고 호소하고 청원한다 해도 그것이 통하지 않으며 국력이 약하면 국권이 수호되지 않는다는것은 우리 민족사가 보여준 피의 교훈이다.

존엄과 자주권은 자기 힘으로 지켜야 한다. 최근년간 대국들만 쳐다보면서 자체의 힘을 키우는것을 소홀히 하였다가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회유에 넘어가 이미 있던 전략무력마저 포기한 대가로 종당에는 침략전쟁의 희생물이 되고만 발칸반도와 중동지역 나라들의 실태가 그것을 말해준다.

더우기 지구상에 핵무기가 출현한 이후 세계적규모에서 랭전이 계속되고 여러 지역들에서 크고작은 전쟁들이 많았지만 핵보유국들만은 군사적침략을 당하지 않았다. 침략자와 침략의 본거지들이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핵무기로 정밀타격할수 있는 능력만 든든히 갖추면 그 어떤 침략자도 함부로 덤벼들지 못하게 되며 핵타격능력이 크고 강할수록 침략을 억제하는 힘은 그만큼 더 커지게 된다. 특히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상대가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고 그들이 우리에게 항시적인 핵위협을 가해오고있는 조건에서 그것을 억제할수 있는 힘을 질량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위력한 담보로 된다.

미국이 감히 우리 공화국을 어쩌지 못하고있는것은 바로 민족의 존엄과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는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수있는 소형화, 경량화되고 다종화된 강위력한 핵억제력이 있기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이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가진 때로부터 미국이 우리에게 핵위협을 가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났으며 백두산대국의 존엄은 영원히 만방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만년재부로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더욱더 강화해나가고있다.

- 우리의 핵억제력이 백두산대국의 보검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우리 조국의 무궁번영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담보로 되기때문이다.

우리가 핵억제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친 미국의 끈질긴 핵전쟁도발책동을 끝장내고 일단 전쟁이 터지면 침략의 본거지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여 전쟁의 근원을 없애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함으로써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자는데 있다.

오늘 우리에게는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에 기초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자금과 로력을 집중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마련되였다.

강위력한 핵억제력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경제와 국방을 병진시키면서 마련해주신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켜나감으로써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강대한 조국을 일떠세울수 있는 휘황한 길을 열어나갈수 있게 한다.

돌이켜보면 우리 나라는 외세가 몰아오는 끊임없는 전란의 풍운속에 시달려왔다. 조선에 대한 외세의 탐욕이 우리 나라에 전쟁을 몰아온 객관적요인이였다면 보다 근본적이며 주관적인 요인은 당시 우리 나라가 힘이 약한데 있었다. 남들은 증기기관으로 산업을 발전시킬 때에조차 부패한 봉건통치배들은 하늘소를 타고 옛시나 읊조리며 허송세월만을 보냈다. 결국 총칼로 무장한 침략자들이 달려들어 강도적인 《조약》을 날조해내고 온 강토를 집어삼켜도 그 어디에 항변 한마디 변변히 할수 없었던 우리 민족이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강위력한 핵억제력으로 하여 사대로 얼룩져온 파란만장의 력사, 변변한 화승대조차 없어 주권을 빼앗기고 국호마저 지킬수 없었던 망국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이제는 그 누구도 감히 우리 민족의 운명을 롱락하려 들지 못하게 되였고 우리는 명실공히 진짜 강한 나라, 강대한 민족으로 되게 되였다.

세계적으로 핵무기를 가진 나라들끼리는 평화공존을 모색하는 길밖에 없다는것이 보편적진리처럼 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을 두고 유럽의 한 정치가는 오늘의 세계는 핵무기를 가진 귀족과 보병노릇을 하는 농노로 갈라진 세계라고 할수 있다고 말한적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지금까지의 세계질서는 사실상 핵무기를 보유한 렬강들에 의해 좌우지되여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국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세계질서가 세워지고 미국식해석에 따라 정의가 부정되는 현실, 큰 나라에 굴종하고 아부하지 않으면 발전과 성장의 길도 막아버리고 자주와 원칙을 말하면 《범죄》와 《악》으로 락인되는 모순에 찬 세계가 오늘의 세계이다.

핵보유국이 됨으로써 우리 나라는 굳어질대로 굳어진 핵렬강중심의 세계정치구도에 파렬구를 내고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도 당당히 맞서나갈수 있게 되였다.

뿐아니라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도 백배, 천배로 빨라졌다.

지난날에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였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투쟁은 1년마다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조국강산을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켜나가고있다.

마식령스키장과 문수물놀이장,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위성과학자주택지구, 연풍과학자휴양소,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등 수많은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하늘높이 솟구쳐오르고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절로 흘러나오는 빛나는 현실은 바로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해주시고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이처럼 우리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억년드놀지 않게 담보해주는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보검이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북에 있건 남에 있건 전체 조선민족을 지키고 빛내이는 민족공동의 재부이다.

이 귀중한 민족의 재부를 가지고있는 덕으로 우리 겨레는 머지 않아 이 땅우에 존엄높고 민족의 기상이 떨쳐지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게 될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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