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선군정치로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령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처럼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선군혁명령도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최대의 애국유산으로 물려주신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건국업적을  100%  계승하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념이고 의지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세계에 높이 떨치게 되였습니다.》   

- 선군정치로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것이다.

수령이 세운 국가와 사회주의제도를 지켜내는것은 수령의 건국업적을 빛내이는데서 가장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자위의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여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어버이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사회주의조국을 견결히 수호하는 필승의 정치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무력건설업적에 토대하여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수호를 위한 선군장정의 길에서 언제나 어버이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건군업적을 인민군군인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시였으며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군인들속에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군령도업적을 깊이 심어주는것은 수령님의 위대성을 체득시켜 그들모두를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의 소유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

주체85(1996)년 3월 18일 전선서부 대덕산초소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사적지를 돌아보시면서 대덕산은 력사적인 《일당백》구호의 고장인것만큼 수령님의 현지지도사적비를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수령님의 군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9(2000)년 4월 25일 뜻깊은 건군절에 어느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에도 그곳 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시면서 혁명사적지를  원상대로 잘 보존관리하며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사적이 어려있는 인민군대안의 각급 부대와 구분대, 단위마다에  어버이수령님과 우리 당의 령군업적으로 군인들을 무장시킬수 있는 사상교양의 위력한 거점들이 보다 훌륭하게 꾸려지고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사업이 가일층 심화되였다. 그 나날에 인민군군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령군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고 당과 수령의 위업을 결사관철해나가는 강철의 대오로 더욱 믿음직하게 자라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전군을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대오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하여 주체85(1996)년 1월 1일 새로운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인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발기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장구한 로정에서 오중흡7련대는 수령결사옹위의 훌륭한 본보기로, 상징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발기하신것은 인민군대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전환적인 국면을 열어놓은 혁명적장거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발기하시고 그 불길을 지펴주신데 기초하여 모든 부대들에서 이 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6(1997)년 9월 28일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위한 판정검열을 받고있는 어느 한 부대를 시찰하시면서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통하여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직한 일당백의 전투대오로 억세게 자라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인민군부대들에서 이 부대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워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기하시고 이끌어주신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은 전군에 세차게 타올라 주체89(2000)년말에 근 60개 단위가《오중흡7련대》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으며 이 운동의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자라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선에서 전선으로, 초소에서 초소에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현지지도의 나날에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로 현대전의 특성과 첨예한 정세의 요구에 맞는 우리 식의 독특한 전략전술을 명철하게 밝혀주시고 인민군대의 군사적위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혁명적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군령도활동에 위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는데서 가장 위력한 기둥으로 될수 있었으며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때려부시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나갈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총대중시사상,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에 기초하여 국방위주의 국가정치체계를 확립하시고 전당, 전국, 전민을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 힘있게 조직동원하시였다.

국방중시의 국가관리체계확립은 선군정치의 전면적실현을 확고히 담보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7(1998)년 5월 군사중시사상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국가기구체계를 개편할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국가기구에서 국방위원회가 기본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국방위원회의 법적지위와 권능을 더욱 높이고 국방위원회가 국가주권의 최고군사지도기관, 전반적국방관리기관으로서 국가기관체계에서 중추적지위와 역할을 수행하도록 한것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국가정치체계를 완성하고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 84(1995)년 3월 19일 국방공업을 중시하고 이 부문의 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국방공업에 계속 큰 힘을 넣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그리하여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는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이 부문만은 추호의 양보없이 계속 활성화시켜 국방공업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우리의 경제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국방공업발전을 가장 중요하고 선차적인 전략적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에 의하여 우리의 자립적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가 더욱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게 되였으며 어버이수령님께서 물려주신 귀중한 유산이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받들어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이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사업으로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가 보다 훌륭히 완성되여 온 나라가 난공불락의 요새로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신 필승불패의 군력이 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련전련승할수 있었으며 적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어버이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우리 공화국을 영예롭게 지켜내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었다.

- 선군정치로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본보기로 하여 공화국의 사회정치적지반을 반석같이 다지신것이다.

사회정치적지반을 공고히 하는것은 국가의 존립과 발전의 필수적요구이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본보기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더욱 튼튼히 꾸림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사회정치적지반을 반석같이 다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선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혁명을 령도하는 당은 군대와 분리될수 없으며 하나의 통일체를 이루어야 한다.

군대를 틀어쥐지 못한 당은 위력을 발휘할수 없으며 당의 령도를 받지 못하는 군대는 힘있는 전투부대로 될수 없다.

혁명적당은 군대가 총대로 보위해주어야 그 불패성이 담보되며 혁명군대는 혁명적당의 령도를 받아야 무적의 힘을 발휘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령도를 인민군대를 영원히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튼튼히 꾸리고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 근본담보로 보시고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당의 령도밑에 진행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4(1995)년 3월 11일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군체계확립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고 5월 7일에도 한때 군사대국으로 이름있던 어느 한 나라의 실례를 들어가시며 당의 령군체계확립의 중요성에 대하여 깨우쳐주시였다.

이 나라의 군대를 보면 최신군사과학과 군사기술로 무장되고 대오안에 관등급상 복종관계에 따르는 명령지휘체계도 비교적 서있었다.

그러나 군대가 당의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였기때문에 결국 비정치화, 비사상화바람에 말려들어 하루아침에 망하고말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사실을 상기시키시면서 당의 정치적령도를 떠나서는 혁명군대의 존재와 강화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주체85(1996)년 4월 7일 인민군대안에서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 문제와 당의 령군체계를 세우는 문제는 다 같이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와 질서를 세우는 문제로서 표현만 다를뿐 본질상 아무런 차이도 없다고 하시면서 인민군지휘성원들은 당에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그 어떤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오직 당만을 믿고 따르며 당과 수령을 위하여서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울줄 아는 진짜배기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인민군장병들속에서는 당의 령도, 최고사령관의 령도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풍에 기초한 혁명적군풍이 확립되였으며 최고사령관의 명령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령군체계가 철저히 서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처럼 선군령도의 나날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더욱 강화하시는 한편 선군혁명로선을 구현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해나가시였다.

그리하여 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당이자 군대이고 군대이자 당으로 되고있으며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사회정치적지반의 공고성을 담보하는 기본토대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군민대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도 정력적으로 이끌어나가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높이 발휘된 군민대단결의 전통적미풍을 빛나게 계승하여나가는것을 우리 혁명대오강화의 근본문제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군민대단결을 새로운 높이에서 실현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7(1998)년 2월 22일 군민대단결의 구호를 계속 추켜들고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를 강화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그로부터 얼마후인 3월 29일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 이것이 군민대단결사상의 본질이며 우리 사회의 밑뿌리라는 고전적정식화를 주시였다.

군민대단결의 기초와 본질, 그 의의와 중요성을 완벽하게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군민대단결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폭과 심도를 가지고 보다 높은 견지에서 다그쳐나갈수 있게 한 고귀한 지침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5(1996)년 10월 18일을 비롯하여 여러 기회에 인민군대가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는데서 앞장서야 한다고 하시면서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할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주체87(1998)년 8월 25일에는 군대내 당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양하는것과 함께 군대에서 창조된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을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적극적으로 벌려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6(1997)년 3월 17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였으며 그후에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이를 위한 여러가지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이 과정에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과 사업기풍을 본받아 사회의 당사업과 일군들의 일본새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으며 체육예술사업에서도, 생산문화와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사회주의맛이 나는 군인들의 투쟁기풍, 생활기풍이 사회에 널리 차넘치게 되였다.

선군시대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로 온 나라에 군민대단결의 대화원이 더욱 활짝 꽃펴났으며 군대와 인민은 마음도 하나, 투쟁기풍도 하나로 굳게 결합되게 되였다.

- 선군정치로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주력군으로 하여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놓으신것이다.

강력한 국가경제력은 국력의 기본구성요소의 하나이며 선군정치의 물질적담보이다. 강력한 국가경제력이 마련될 때 우리 공화국은 모든 분야에서 더욱 강력한 나라로 전변되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철의 의지와 담력으로 류례없는 경제적난국을 맞받아나가면서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켜 선군혁명의 요구에 맞는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다져나가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투쟁에서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혁명의 기둥이며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선두에 내세워 어려운 경제적난국을 뚫고나가실 작전을 펼치시고 인민군대가 경제부문을 추켜세우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6(1997)년과 그 다음해에 인민군대를 농업부문에 파견하여 군대가 농사를 책임지는 립장에서 농촌지원전투를 통이 크게 벌려 농업생산을 높이는데 적극 기여하도록 하시였으며 주체86(1997)년 례년에 없는 왕가물로 하여 수력발전소들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는 난관이 조성되였을 때에도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가 맡아서 풀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화력발전소들을 만부하로 돌려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것을 결심하시고 주체86(1997)년 10월 23일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 인민군대를 파견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가 북장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전적으로 맡아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기 위하여 주체86(1997)년 11월에만 하여도 2일과 8일, 16일과 22일, 24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가르쳐주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전력문제를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도록 하시였다.

인민군대를 앞장에 내세워 경제적난국을 타개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뜻에 의하여 인민군대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여러 전투장마다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게 되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선군시대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없이 일떠세울수 있었다.

인민군대를 선두에 내세워 경제건설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 온 나라에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 87(1998)년 11월 22일 자신께서 인민군대를 중요경제부문에 파견한것은 경제를 추켜세워 생산을 정상화하자는데도 목적이 있지만 보다 중요한것은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인민군군인들의 높은 충실성과 혁명적일본새를 사회사람들에게 보여주어 온 나라 전체 인민을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자는데 있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대로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과정에 사회주의수호정신인 강계정신이 창조되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공격전의 봉화, 성강의 봉화가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져 선군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다져나가기 위한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선군으로 공고화되고 굳게 다져진 군력과 경제력, 사회정치적지반으로 하여 오늘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감히 넘겨다보지 못하는 필승불패의 보루로, 선군의 요새로 거연히 솟아오르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령활한 지략,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조국을 불패의 위력을 지닌 천하제일강국으로 만드시기 위하여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나가고계신다.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선군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워야 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리신규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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