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빛내이신 위대한 령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주체101(2012)년에 불철주야 강행군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 열화같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전설을 수놓으시며 조국의 미래를 위한 길에 불멸의 자욱을 아로새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자면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국가의 최대중대사로 내세우고 미래를 중시하는 기풍을 세우며 후대들에게 세상만복을 다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일관한 립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에만도 수십차례에 걸쳐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혁명의 미래를 위한 길에 사랑의 자욱을 새겨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무엇보다먼저 혁명가유자녀들을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기둥으로 키우기 위한 혁명가유자녀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더욱 빛내여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월 24일 설명절에 즈음하여 몸소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고 후대사랑의 숭고한 자욱을 남기시였으며 혁명의 핵심골간으로 억세게 키우기 위한 교육교양사업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설명절을 맞으며 가볼데가 많지만 위대한 장군님을 애타게 그리워할 학원학생들을 생각하여 만경대혁명학원부터 찾아왔다고, 올해 설은 장군님을 잃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설인데 자신께서 학원학생들의 부모가 되여 명절을 함께 쇠야지 누가 쇠겠는가고 하시며 설명절에 학원을 찾아오신데 대한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가유자녀들이 대를 이어가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위대한 태양의 품에서 혁명의 전위투사들로 자라난다는 의미에서도 그렇고, 수령님들을 그리워하는 학원학생들의 심정을 담아 만경대혁명학원에 태양상으로 형상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모시도록 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장시간에 걸쳐 당의 은정속에 현대적인 교육환경과 교육과학설비들을 훌륭히 갖춘 만경대혁명학원의 여러 강의실들과 실험실들을 돌아보시면서 학원의 교육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학원교육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학생들을 높은 전문지식과 군사기술지식을 소유하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교수의 질을 더욱 높이는 한편 현대과학기술과 군사과학기술의 발전추세에 맞게 물리, 화학, 수학을 비롯한 기초과목들에 더 큰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또한 지형사판앞에 이르시여서는 학생들에게 우리 나라의 지리를 잘 알려주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고 국제수학올림픽과 전국프로그람경연에서 우승한 학생들의 성과자료도 기쁨속에 보아주시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골간들로 자라날 만경대혁명학원의 유자녀들은  폭넓은 지식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교원들의 자질이 높아야 한다고, 만경대혁명학원의 교원대렬을 잘 꾸려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학원을 찾으시고 원아들의 사업과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친어버이의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원아들의 침실에 들리시여서는 추운 겨울에도 뜨뜻이 지낼수 있게 온도보장을 더 잘해주라고 간곡히 당부하시였으며 식당에 들리시여서는 설명절음식인 온반을 맛있게 먹고있는 원아들의 밥그릇을 만져보시며 더운가도 알아보시고 국수를 좋아한다는 원아의 응석어린 말에 웃으시며 떡은 싫어하는가고 다정히 물어주시였다.

원아들의 식사하는 모습을 사랑어린 눈길로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래일 명기소를 보내주어 푸짐하게 끓여먹이자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내려와 원아들의 먹는 모습을 꼭 보아주라고, 학원일군들이 원아들의 부모구실을 잘해 그들의 마음속에 자그마한 그늘도 없게 해주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우리 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골간부대, 핵심부대를 키우는 숭고한 사명을 지닌 만경대혁명학원의 임무는 매우 무겁다고 하시면서 학원의 교육교양사업과 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새해의 첫날 가셔야 할 곳도 많으시고 하셔야 할 일이 많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군혁명의 기둥들을 키우는 사업에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신것은 조국의 앞날을 귀중히 여기시고 혁명의 미래를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실 굳은 의지를 선언한것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첫해인 주체101(2012)년 10월 12일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경축대회를 온 나라 천만군민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시여  혁명가유자녀들을 선군혁명의 핵심골간으로 키워내는데서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하시였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은 백두산위인들이 손길아래 태여나고 강화발전되여온 혁명학원이며 선군혁명의 핵심골간육성기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창립 65돐에 즈음하여 학원교직원, 학생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혁명가유자녀들은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여야 한다》를 보내주시여 혁명가유자녀교육교양사업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혁명학원학생들에 대한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담아 보내주신 서한은 혁명가유자녀교육교양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되였다.

설명절마저 쉬지 못하시고 원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장시간에 걸쳐 만경대혁명학원에 계시며 혁명의 미래를 위한 교육사업에서 나서는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가르쳐주시고 학원창립 65돐을 맞으며 혁명가유자녀들에게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온 나라 인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대를 이어 꽃피워가시는 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세계를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으로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사업에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뜻을 받들어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 조국의 미래인 우리 후대들을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깊은 뜻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3월말에는 새 학년도를 맞으며 평양시의 교육부문단위들에 콤퓨터와 수자식촬영기, 수자식사진기 등 90여종에 수천점에 달하는 현대적인 교육설비와 체육기자재들을 보내주시여 교육사업에 적극 리용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고 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인 창전거리에 경상유치원을 세계적수준에서 훌륭히 건설하도록 하시고 몸소 현지에까지 나오시여 친어버이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주체101(2012)년 5월 30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으로 새로 꾸려진 경상유치원을 찾으시고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유치원어린이들의 공연을 보아주시였고 아이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으며 꼭 다시 찾아와 아이들을 만나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도 해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유치원 앞마당이 피치로 포장된것을 보시고 어린이들이 상하지 않게 놀이터에는 모래를 깔아주거나 풀판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어린이들을 직접 키우는 교양원들과 유치원을 건설한 건설자들도 미처 생각지 못한 문제까지 다 헤아리시였고 운동장에 설치된 놀이기재들을 보시고는 배그네와 같은 자그마한 유희기재들도 더 보내주시겠다고 은정깊은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날에 하신 사랑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그해 7월 14일 또다시 경상유치원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상유치원의 세부와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아주시고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였으며 유치원의 일군들과 교양원들이 자기의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주체101(2012)년 5월 30일 창전거리에 솟아난 창전소학교와 경상탁아소도 찾아주시고 조국의 미래를 축복해주시였다. 만수대지구의 명당자리에 평양아동백화점을 다시 개건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5월 30일과 7월 2일 2차례나 찾아주시고 백화점에 놀이터를 꾸릴데 대한 문제와 어린이들의 지능계발에 필요한 완구보장문제 등 뜨거운 후대사랑의 수많은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나라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그처럼 바쁘신속에서도 여러곳을 찾아주시고 뜨거운 육친의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나라의 《왕》들인 우리 어린이들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재능있는 어린이들로, 미래의 역군으로 키우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으로 주체101(2012)년에 조선소년단창립절과 청년절을 크게 쇠도록 하심으로써 우리 당의 미래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6.6절을 맞으며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를 진행할것을 발기하시고 조국의 미래인 소년단원들의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진행하도록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6월 6일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전국련합단체대회에 직접 참석하시여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는 사랑의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대표들에게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원수님의 영상을 모신 대표증을 수여하도록 해주시고 행사기간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하도록 모든 조건이 훌륭히 마련된 4.25려관에서 숙식하도록 크나큰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또한  6월 6일 창립절에는 30마리의 명기소와 칠색송어 그리고 고급료리사들까지 보내주시여 아이들이 소고기와 칠색송어를 인상에 남게 맛있게 먹도록  해주시였다.

그리고 행사 전기간 연도환영과 참관조직도 잘 조직해주며 행사급수를 당대표자회수준에서 보장하도록 하시는 특별조치도 취해주시였다.

특히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속에서도 6.6절 당일날에는 옹근 하루품이나 바쳐가시며 창립절을 맞는 우리 소년단원들을 축복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처럼 소년단창립절경축행사조직이라는 단 한번의 조치로 온 나라, 온 세계를 미래중시의 환희와 격동으로 들끓게 만드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기슭에서 전국의 소년단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선소년단창립절을 성대히 경축하게 된것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였으며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사변이였다.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는 우리 당의 미래사랑이 얼마나 숭고하고 위대한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었으며 위대한 선군태양의 품속에서  선군조선의 새 세대들이 누리는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세계만방에 소리높이 자랑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청년절을 맞으며 청년절행사를 잘 조직하여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널리 선전하고 조선청년들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3월 21일과 6월 6일, 6월 16일과 7월 14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청년절을 크게 쇠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청년절행사를 통하여 우리 혁명의 피줄기가 어떻게 이어지고 혁명의 골간들이 어떻게 억세게 자라나고있는가를 온 세상에 널리 시위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에 없는 청년절경축행사를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맞이하며 경축행사기간 대표들에게 일생을 두고 추억할 최상의 대우를 해주도록 온갖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청년절경축대회기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시고 평양은 물론 지방들에서도 단위별로 청년절을 맞으며 다채로운 문화정서생활을 조직진행하여 경축분위기를 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절경축행사를 앞두고 청년전위들이 백두산정과 오성산에서부터 전선지구와 동부지구, 서부지구로 나뉘여 평양까지 홰불행진을 하도록 하여주시고 그 홰불행진이 김일성광장에서 진행한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으로 이어지게 하시여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려는 500만 조선청년들의 철석의 신념과 불굴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도록 하시였다.

청년절경축행사기간에는 생일을 맞는 150여명의 대표들에게 일생을 두고 잊지 못할 사랑의 생일상을 보내주시고 청년대표들과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청년절경축행사를 통하여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조선청년된 긍지와 행복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였으며 청년들을 무한히 사랑하시고 높이 내세워주시는 원수님의 청년중시사상을 심장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개인의 리기와 타락으로 시들어가는 청소년들을 두고 전망없는 미래에 대한 가슴아픈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올 때 주체101(2012)년에 주체조선의 하늘땅을 진감한 미래중시, 청년중시의 환희와 격정은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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