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 절세의 위인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태양의 위업을 받들어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현대정치가, 현대군사가의 귀감》, 《세계적인 수준을 돌파해나가시는 리상형의 지도자》, 《혜성처럼 솟아오른 젊으신 령도자》라는 위인칭송의 목소리가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한 나라의 국력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관계되는것이 아니라 바로 그 나라를 이끄는 국가지도자의 령도력에 의하여 결정된다. 이것은 력사가 밝혀주는 철의 진리이다.

한때는 유구한 력사와 민족적전통, 독특한 문화와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과시하며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독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있었던 나라들이 그리고 원유와 천연가스를 비롯한 지하자원매장량과 일인당 국민소득에서 세계적지위를 자랑하던 나라들이 지도자를 잘못 만난탓에 나라의 자주권이 짓밟히고 지어는 인민들이 현대판노예의 운명에 굴러떨어지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러나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또 한분의 백두산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대를 이어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기상이 만방에 떨쳐지고 국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며 더 밝고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혁명사상과 위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불세출의 령장이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으로 받들어올린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여기에 우리 당과 인민의 불패의 위력이 있고 존엄과 영예가 있으며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자질과 품격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과 선군의 길을 함께 걸으시면서 혁명위업의 계승자, 후계자가 지녀야 할 사상리론적예지와 령도력,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최상의 경지에서 지니시였다. 일찍부터 혁명의 총대와 깊은 인연을 맺으시고 군사에 정통하시고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추신 백두산형의 장군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선군혁명의 향도자인 우리 당의 존엄이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백두의 기상이며 우리 당의 위력은 위대한 선군령장의 탁월한 령도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최후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령도자의 자질과 능력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사상리론적예지이다. 비범한 예지로 력사의 흐름을 정확히 판단하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위인이라야 시대와 력사발전을 옳게 주도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선군혁명령도의 계승의 시기는 혁명실천에서 해답을 기다리는 수많은 리론문제들이 제기된 중대한 시기였다. 우리 당앞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걸어온 자랑찬 로정을 빛나게 총화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어떻게 전진시켜나가야 하는가 하는 시대적과제가 제기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우리 당과 혁명이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상리론활동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으로 일관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대백과전서로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뿐아니라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련이어 발표하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시려는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로작들을 자자구구 깊이 연구하시며 절세위인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길을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력사가 끝없이 흐르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예지는 멀리 앞을 내다보고 백승의 진로를 밝혀주시는 비범한 선견지명이며 그 어떤 복잡한 문제도 단번에 바로잡아나가시는 사상리론적예지이다. 불타는 열정으로 일관된 진취성, 이 세상의 모든 과학의 비밀을 독파해내는 다면성, 한점을 꿰뚫어 천만가지를 터득하고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 하나의 결론을 걷어쥐는 분석의 예리성과 심오성 그리고 있는것에 머물지 않고 언제나 새것을 찾아내는 창조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리론활동에 일관되여있는 근본특징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주, 선군, 사회주의를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조선혁명의 영원한 좌표로, 기본주로로 내세울데 대한 사상과 적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명철한 군사적전략도 제시하시고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밝혀주시였으며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경제관리를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명안도 내놓으시였다. 농업과 경공업, 과학기술발전과 건축, 축산과 수산, 양어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해답을 주시지 않은 분야란 없으며 철의 론리와 주옥같은 명제들로 가득찬 사상리론적저술능력 또한 전무후무한것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리론적예지에 의하여 곧바른 항로를 따라 나아가고있다.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사업에 정통하시고 그 어떤 사소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해결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예지는 만사람을 경탄시키고있다. 이 세상 위인들의 지혜를 다 합쳐도 따르지 못할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지니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크나큰 영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투쟁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그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였다.

우리 조국이 그 어떤 침략자도 일격에 쳐물리칠수 있는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회주의수호전은 그 폭과 투쟁목표에 있어서 지난 시기의 사회주의수호전과는 다른 새로운 높은 단계의 투쟁으로 된다. 이미 이룩된 승리와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경제와 사상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켜 제국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투쟁이 바로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과 선군장정의 험난한 길을 함께 걸으시며 령장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시고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군술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과 최첨단수준에서 개발된 신형반함선로케트시험발사,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 비행장타격 및 복구훈련 등 각 군종, 병종들의 훈련과 연습들을 직접 발기하시고 지도하시여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기상과 필승의 위력을 높이 떨치도록 하심으로써 치렬한 반미대결전마다에서 련전련승만을 안아오신다.

2015년 8월에 전쟁전야에로 치달아올랐던 엄중한 군사적긴장상태가 급전되고 북남공동보도문이 합의발표되여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화해와 신뢰의 길로 돌려세우는 중대한 전환적계기가 마련된것은 다름아닌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혁명은 인민대중을 하나로 묶어세워 인간의 자주성을 실현해나가는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업이다. 이 투쟁을 성과적으로 밀고나가자면 천만대중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갈수 있는 세련된 조직적수완과 특출한 령도예술이 있어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는 첫시기부터 뛰여난 정치실력으로 천만의 심장을 단번에 틀어잡으시였다. 현실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판단력,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방법,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제기된 과업을 최단기간내에 끝내는 강한 조직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치에 그대로 구현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령도,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 대한 다방면적인 령도이며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시는 전화위복의 령도, 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시는 인민적령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출한 령도예술로 한점의 혁신적인 불꽃을 온 나라에 일반화하여 거세찬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도록 하시고 국토건설과 체육, 보건과 음악예술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일시에 성공의 열매들이 주렁지게 하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모란봉악단공연과 같은 진취적이고 혁신적인 공연이 온 나라 천만군민을 새로운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인민군군인들이 창조한 《마식령속도》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대비약, 대혁신이 일어나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 천이면 천, 만이면 만,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으시고 능란하게 풀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세기적인 기적이 창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손길이 가닿으면 뒤떨어졌던 단위도 선구자적역할을 하는 단위가 되고 막혔던 고리도 순간에 풀린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군들에게 세계를 보는 안목도 틔워주시고 최첨단돌파의 종자도 찾아주시며 해당 부문의 전문가, 기술자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문제해결의 열쇠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환희를 터친 이야기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 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온 나라 방방곡곡에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소식을 통하여 자기 단위 사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방도를 찾고있으며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언제나 성공한다는것을 절대의 진리로 간직하고있다.

하늘이 무너진대도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순간의 지체를 모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창조와 건설의 력사는 줄기차게 이어져 인민의 행복이 끝없이 꽃펴났다.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꾸려진 의료봉사기지들만이 아니다. 세계일류급의 마식령스키장과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그리고 하나의 도시로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은하과학자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청천강계단식발전소, 평양강냉이가공공장, 새로 개건된 평양메기공장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선군조선의 기상을 과시하며 훌륭히 완공된 과학기술전당 등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이 위대한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세기적기적을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밀고나가도록 하심으로써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고도로 발양시켜나가도록 하신다.

하여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행복이 날에 날마다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

특히 주체104(2015)년을 위대한 승리의 해로 장식하며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영웅적신화를 창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령도실력에 매혹된 세계인민들과 남조선각계층속에서 경탄과 찬탄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왔다.

남조선인터네트들에는 《천하를 제패하는 김정은1위원장님의 그 모습에 우리는 정말 매혹되였습니다.》, 《제1위원장님은 성격이 파격적이시고 실리적인 지도자이십니다.》와 같은 절세위인칭송의 글들이 수많이 게재되고 서울을 비롯한 도처의 노래방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을 칭송하는 노래들이 울려나왔다.

한없이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력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우리 조국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한없이 숭고한 인덕으로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인민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베푸는 정치지도자를 모시는것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령도자는 천하를 얻는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 그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품이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그 시기에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이 변함없이 이어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세계에는 새집들이한 로동자의 가정을 찾으시여 사랑의 축배잔을 부어주신 이야기도 있고 섬방어대 군인가족들에게 한량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신 혁명일화도 있으며 조국의 바다지켜 위훈을 세운 동해의 용사들의 삶을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신 가슴뜨거운 사연도 있다. 도당책임비서, 시, 군당책임비서들에게 직접 과업을 주시여 그들이 육아원, 애육원, 학원의 아이들과 양로원의 늙은이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돌봐주도록 하시고 특히 부모잃은 아이들을 한점의 그늘없이 밝게 키우도록 하신 인민의 어버이가 바로 우리 원수님이시다.

소년단원들로부터 청년학생들,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과 로병들을 비롯한 그 누구나 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에 대하여 절절하게 노래하는 우리 사회야말로 원수님의 인덕으로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르는 인간사랑의 대화원이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그 사랑속에서 평범한 사람들도 온 나라가 다 아는 시대의 영웅으로 자라나는 전설같은 이야기도 꽃펴나고 나라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도 재생의 길을 걷는 꿈같은 현실도 펼쳐지고있다. 한번 정을 주고 믿음을 준 사람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아끼고 믿어주며 내세워주고 보살펴주는 경애하는 원수님 품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당이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다.

지금도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우리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었고 강인한 의지로 력사의 험한 풍파속을 뚫고오며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해준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숙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천만군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세상에 인민을 위한다는 령도자는 많고 많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 위대함까지도 인민에게 돌려주시며 인민에게 허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 령도자는 일찌기 없었다. 이것은 오직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시려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특전이고 행복인것이다.

남조선의 많은 언론들은 10월의 하늘가로 울려퍼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내용에 대해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 《당의 힘은 인민의 힘이며 당의 승리는 인민의 승리》, 《인민대중제일주의실현》 등으로 일제히 보도하면서 그이께서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해준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숙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진정을 토로하시였으며 인민과 끝까지 일심단결의 길을 걸어갈 신념과 의지를 굳히시였다고 전하였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인민에 대한 감사〉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여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다짐하는 말로 마무리된 연설》,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이라는 내용으로 관통된 연설》 이였다고 강조하면서 이것은 《조선로동당이 인민제일주의에 방점을 두고 인민사랑의 정치를 계속 펼쳐나갈 의지를 보여주는것》이라고 전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 헌신으로 불타는 뜨거운 인민관으로 일관되여있다고 칭송하고있다.

정녕 우리 천만군민의 운명도 미래도 한품에 안고 끝없이 광명한 미래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선군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실력과 풍모를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고 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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