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세계제일의 최고령도자 2)​

2017-11-15   우리민족강당학생 해연

 

세계제일의 걸출한 령도자

 

앞선 론문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지니신 사상리론가로서의 위인상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피력하였다.

이번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이끄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의 특징에 대해 나름의 자대를 세워 론하려고 한다.

 

현실만큼 객관적인 평가는 없다.

지난 5년간 공화국에서는 세상을 놀래우는 말그대로의 기적들이 창조되였다.

 

국가령도자와 민중의 관계가 령도하고 령도받는 관계가 아니라 혈연의 뉴대로 이어져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혼연일체의 최경지에 이르렀고 군사적으로는 동방의 핵강국으로, 로케트맹주국으로 솟구쳐올라 핵무력강화의 완성단계에 진입하고있다. 경제일면에서 분석해보면 그처럼 가증되는 《제재》와 《압살》속에서도 민중의 생활이 뚜렷하게 향상되고 경제발전을 위한 돌파구들이 열리여 태반의 단위들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넘어서는 성과들도 이룩되였다. 또 대외적으로 보면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더욱 비상히 높아졌다. 마치도 세계를 둘러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의 중심에 서있는듯하다. 이렇게 큼직큼직하게 언급해보아도 공화국은 너무나도 짧은 기간에 세인들의 괄목의 대상으로 급부상하였다.

 

이 경이적인 현실을 펼치게 된 비결이 다름아닌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실력에 있다고 본다. 

 

세계제일의 걸출한 령도자로서의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의 특징은 우선 선대수령님들께서 이룩해놓으신 령도업적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이기 위한 령도라는데서 찾아보게 된다.

로동계급의 혁명운동사에는 선대수령들이 이룩한 업적을 수호하고 빛내이려고 노력한 령도자들의 자취가 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김정은최고령도자님과 같이 선대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100% 옹호하고 그것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이기 위한데 령도의 숭고한 사명을 두고 헌신하시는 그런 령도자는 전무하다.

선대수령님들의 유훈관철을 위한 직로를 가르쳐주시고 그것이 훌륭한 결실을 맺을 때면 언제나 수령님과 장군님께 보여드리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분들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고 그처럼 절절히 말씀하군 하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이시다.

령도자의 이런 풍모는 체질화되지 않고서는 도저히 발현될수 없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공화국민중에게 처음으로 맹약하신것이 다름아닌 선대수령님들의 간곡한 유훈을 현실로 꽃피우시는 길에 자신의 한몸을 바치시겠다는것이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기념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의 의미가 그토록 지대한것은 바로 여기에서 그분의 확고한 의지가 피력되였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라고 정의하시면서 그분께서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였다.

 

이날 그분께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책임을 다할것이라고, 그리고 김일성주석님의 후손답게,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전사, 제자답게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하시였다.

공화국의 민중이 그날에 흘린 격정의 눈물은 그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선대수령님들과 꼭같으신 령도자를 뵈옵는 행운에 대한 생각에서 표출된 눈물이고 그분께서 간직하신 고귀한 사명감에 대한 철석같은 믿음에서 흘러나오는 눈물이며 그분의 령도아래 자기들이 반드시 최후의 승리자로 세계에 우뚝 서리라는 확신으로 뜨거워진 눈물이였을것이다.

위대하신 수령님들의 간곡한 유훈을 령도의 생명선으로 간주하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굳센 의지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길을 선택하신데서 더욱 뚜렷히 표출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선대수령님들의 간곡한 유훈을 관철하는 길에서 자신의 숭고한 사명감을 다하시려고 얼마나 마음쓰고계시는가 하는것은 올해 2017년을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도 뜨겁게 분출되였다. 

 

신년사에서 그분께서는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 위대한 수령님들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새해의 첫아침 엄숙히 맹약하시였다.

 

이처럼 공화국을 이끄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은 선대수령님들의 유훈관철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감으로 간주하시고 그를 위해 민중의 참된 충복으로, 충실한 심부름군으로 헌신하시는 현시대의 령도자로서 유일무이한 분이시다.

바로 여기에 세계제일의 걸출한 령도자로서의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의 특징이 있는것이다.

 

세계제일의 걸출한 령도자로서의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에서의 특징은 또한 민중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일관된데서 찾아볼수 있다.

이 세상에 그 어느 령도자치고 민중을 위하지 않는다는 령도자는 없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는 민중에 대한 사랑으로 자신을 불태우시며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령도로 일관되여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2011년 1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민족의 어버이를 너무도 뜻밖에 잃은 아픔으로 인해 민중의 오열과 곡성이 하늘땅에 차고넘쳤다.

바로 이러한 때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민중사랑의 전설이 전해져 격정의 눈물바다가 펼쳐졌다.

 

애도기간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뜨거운 사랑이 어려있는 물고기들이 수도시민들에게 공급되고 국방위원장님을 못잊어 한밤을 보내는 시민들을 위해 불돌들과 뜨거운 음료수들이 안겨지고 몸을 덥힐 천막들이 줄줄히 늘어서기도 하였다. 시간마다 시민들은 마음을 젖어들게 하는 그분의 사랑이 와닿아 참된 민중적령도자의 풍모를 직접 목격하게 되였던것이다.

 

그분처럼 자신의 아픔보다도 령도자를 그리며 몸부림치는 민중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고 다심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민중적령도자는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기에 공화국의 민중은 스스럼없이 그분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로 호칭하게 되였던것이다.

새해의 첫아침 온 나라 가정들에 따뜻한 인사를 보내신 때로부터 열두달의 날과 달들, 그리고 년과 년들을 그분께서는 민중에 대한 사랑의 서사시적화폭으로 수놓아가고계신다.

 

공화국의 평범한 공장, 기업소들과 탁아소, 유치원이며 학생들의 노래소리 흘러넘치는 소년궁전과 야영소들을 비롯하여 민중이 있는 그 어디에서나 그리고 인민군군인들이 있는 그 어디에서나 군민은 해빛처럼 환하게 웃으시는 최고령도자님의 영상을 뵈올수 있었고 친어버이의 정으로 보듬어주시고 마음속 자그마한 소원도 헤아려주시며 사랑과 정을 기울여주시는 민중적령도자의 위인상에 감복의 눈물만을 흘리고있다.

 

최고령도자님을 만나뵈온 군민들모두가 어머니품을 파고들며 그 품 떠나 살수 없는 자식들과도 같이 한치라도 그이곁에 더 가까이 가고싶어하고 떠나시는 그분을 눈물속에 따라서며 바다에도 서슴없이 뛰여드는 모습들은 진정 민중적령도자를 진심으로 우러르는 참모습으로서 그 누구도 지어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숭고한 화폭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는 민중에 대한 사랑으로뿐아니라 희생적인 헌신으로 일관되여있다.

오늘도 세인들은 민중을 위해 헌신하신 령도자를 론할 때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그 첫자리에 모신다.

오늘 공화국의 민중은 선대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을 모시는 행운중의 행운을 또다시 받아안았다. 그분께서는 세상사람들이 《폭풍현지지도》라 일컬으며 경탄해마지않는 끊임없는 현지지도로 조국땅의 방방곡곡을 찾고찾으시며 강국의 래일을 위해, 민중의 행복을 위해 초인간적인 정력을 다 바쳐가고계시는것이다.

언젠가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현지시찰은 찾으시는 단위들의 수에 있어서 그리고 이어가신 거리에 있어서 또 속도에 있어서 도저히 리해하기 어려운 현지시찰》이라고 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애민헌신의 세계에 감복할뿐》이라는 글들이 올라 만인의 격정을 불러일으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헌신적인 령도는 그분께서 일신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이어가시는 현지시찰들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최고령도자님께서는 27hp의 작은 목선을 타시고 서해의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와 무도를 비롯한 섬군인들과 가족들을 찾아주시였고 350m되는 곳에 남조선군의 초소들이 있는 오성산 까칠봉초소의 군인들도 찾아주시였으며 자연의 대재난을 당한 민중을 한시바삐 안아주시려 평범한 운동화를 신으시고 하늘길, 바다길, 먼지날리는 땅길을 달려가시였다.

 

민중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되고 민중을 위한 헌신으로 이어지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의 자욱자욱에 대하여 한두마디의 말과 글로 다 표현하기에는 그분의 령도가 너무도 위대하다.

조국과 민중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간직하시고 민중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이어가시는 령도자를 모신 나라와 민중의 힘은 무한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분의 령도아래 기필코 천하의 제일가는 강국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칠것이고 8천만의 겨레는 통일조국의 주인공이 될것이며 세계정치는 탁월한 그분을 중심으로 새롭게 펼쳐지게 될것이다.

 

하기에 세계의 언론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고 인민을 사랑하시여 인민의 락원을 가꾸고계신다. 조선에 일떠서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마다에 령도자의 손길이 가닿지 않은 곳이 없고 인민을 위해 아로새기신 헌신의 자욱이 어려있지 않은 곳이 없다. 령도자의 힘과 의지에 의하여 일떠서는 인민의 락원이 바로 세계가 애타게 갈망하는 인류의 리상향인것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는 세계정치계의 초점으로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받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검색기능을 가진 인터네트검색전문싸이트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에 대한 보도자료가 수십만건씩이나 올랐다. 이처럼 세계언론이 관심을 집중한 국가령도자는 력사상 있어본적이 없을것이다.》라고 격찬했던것이다.

 

세인이 격찬하고 겨레가 환호해마지않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은 세계제일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