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점쟁이와 무당은 사람들을 속이고 그들의 돈과 재물을 빼앗아먹는 나쁜 놈들이라는것과 미신을 믿는것은 자신을 망치는짓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동무를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사람이며 자기만 살겠다고 남을 죽음에로 밀어넣는 개팔이와 쇠팔이 같은 놈들은 너절한 인간쓰레기라는것을 보여주고있습
 어떤 위급한 순간에도 겁먹지 않고 대담성을 발휘하고 지혜를 짜낸다면 뚫고나갈 길이 열린다는것을 깨우쳐주고있습니다.
 제힘을 믿고 성실한 땀을 바쳐 행복을 가꾸는 사람에게는 풍년의 열매가 차례지지만 남의 힘만 바라다가는 김서방처럼 한해농사를 망치고만다는것을 교훈적으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자기의 힘으로 성실하게 일하지 않고 여우처럼 남을 등쳐먹으며 살아가는 나쁜 놈들은 반드시 응당한 봉변을 당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이 땅에 원쑤가 남아있는 한 언제나 손에서 총을 놓지 말아야 행복을 지켜낼수 있다는 진리를 가르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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