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과학환상문예작품 및 모형전시회-2019》 진행

조선소년단창립 73돐을 맞으며 《전국소년과학환상문예작품 및 모형전시회-2019》가 3일부터 7일까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며 지식의 탑을 높이 쌓아가는 우리 학생소년들이 풍부한 환상능력과 재능을 발휘하여 창작한 400여건의 과학환상문예작품과 모형 등이 출품되였다.

전시회에서는 과학환상소설 《보이지 않는 방탄벽》, 과학환상모형 《자연에네르기중심지구》, 《달먼지채집용특수로보트 〈정복〉》을 비롯한 100여건의 전시품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단체순위에서는 평양시가 1등을,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가 2등을, 황해북도, 함경북도가 3등을 하였다.

페막식이 7일에 있었다.

청년동맹일군들, 학생소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체와 학생들에게 우승컵과 상장 등이 수여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세계적인 과학자, 발명가가 될 꿈을 안고 사색과 탐구, 열정을 다 바쳐온 전시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전시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번 전시회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뜻한 사랑과 은정속에 마음껏 배우며 꿈과 희망을 꽃피워가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여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학생소년들이 학업성적의 높이이자 앞날의 우리 조국의 국력의 높이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열심히 학습하여 다방면적이며 풍부한 지식을 소유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주체108(2019)년 6월 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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