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회생활은 3대분야 즉 정치생활, 경제생활, 문화생활로 갈라보는데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목표는 왜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의 점령으로 되는가에 대한 해설을 부탁드립니다​.
박성 [ 중국-단동 - 학자 ] 2019-06-20 1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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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 | 김일성방송대학 |       0000-00-00 15:57:15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정치생활과 사상문화생활은 사상정신생활령역을 이루고 경제생활은 물질생활령역을 이루고있기때문입니다.
사람들의 사회생활은 정치, 경제, 문화의 3대분야로 구분되기도 하고 사상정신생활과 물질생활의 두 령역으로 구분되기도 합니다.
문제는 사람들의 사회생활을 3대분야로 갈라보거나 두 령역으로 구분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갈라보는것을 서로 대치시켜놓는데 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문제는 사회생활을 몇가지로 갈라보는가 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사회생활을 물질적인것과 정신적인것의 두 분야로 갈라보는것과 경제생활, 사상문화생활, 정치생활의 세 분야로 갈라보는것을 서로 대치시켜놓는데 있습니다.》
사람은 자연과 사회와 자기자신의 주인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자주적요구를 가지고 그 실현을 위한 활동을 벌려나갑니다. 뿐아니라 사람은 사회정치적생명과 육체적생명을 지니고 그 요구를 실현하면서 살며 발전해나가게 됩니다.
그런것만큼 자연과 사회와 자기자신의 주인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사람의 본성적요구는 정치, 경제, 문화생활을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해나가는것을 통하여 실현됩니다. 한편 사회정치적생명과 육체적생명을 유지하며 빛내여나가려는 요구는 사상정신생활과 물질생활령역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 실현되게 됩니다.
사람들의 사회생활은 정치, 경제, 문화의 3대분야에 걸쳐 진행되지만 그것은 결국 사상정신생활과 물질생활의 두 령역에 귀착됩니다.
따라서 이 두 령역에서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이 완전히 보장될 때 사회주의건설위업이 완성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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