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에서는 《상이군인》들을 어떻게 돌봐주는지 그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Daniel kim [ zootechnician - swiss ] 2019-08-28 16: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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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철 | 김일성방송대학 |       2019-08-30 15:51:36
우리 공화국에서는 지난 전쟁시기와 평화시기 군사임무수행중 부상을 당하고 제대된 사람들을 《상이군인》이라고 하지 않고 《영예군인》이라는 고귀한 칭호로 부르며 사회적으로 적극 내세우고 우대하는 시책을 실시하고있습니다.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의 손길아래 영예군인들은 국가로부터 법적으로 보호받으며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우선적으로 보장받음으로 하여 사회와 집단을 위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고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에는 혁명투사, 혁명렬사가족, 애국렬사가족, 인민군후방가족, 영예군인은 국가와 사회의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고 규제되여있으며 교육법에는 영예군인들이 학교에 다닐 때에는 학용품과 생활필수품을 무상으로 보장한다고 규제되여있습니다.
법에는 또한 국가가 영예군인들의 건강관리에 더 특별한 관심을 돌리며 그들의 자녀들까지 특별히 보호하고 보육교양에 깊은 배려를 돌린다고 규제되여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법으로 제정된데 맞게 영예군인들을 사회적으로 적극 우대하고 존경해줍니다.
영예군인들이 려행할 때에는 차표를 우선권으로 보장해주고 편의봉사기관과 렬차, 뻐스, 식당들에서는 그들의 좌석을 따로 보장하고 친절하게 봉사해주며 시내려객운수수단들은 무료로 리용하게 합니다.
뿐만아니라 영예군인학원과 영예군인공장이 있어 그들이 자기의 취미와 능력에 맞게 배우거나 일할수 있게 해줌으로써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게 합니다. 영예군인공장에는 국가납부를 완전히 면제해주며 국가기업리익금과 거래수입금의 대부분은 공장의 생산확대와 사회문화자금, 상금, 영예군인들의 생활보조금, 그들의 영양식사와 보약, 의료기구를 보장해주는 자금으로 리용하게 합니다.
이와 같이 자본주의나라들같으면 길가의 막돌처럼 사회의 버림을 받고있을 전상자들이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영예군인으로 떠받들리우고있는것이 바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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