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신의 귀감​

주체54(1965)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였다.

그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동행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수행원들에게 수령님의 안녕은 곧 우리 인민의 안녕이고 우리 당의 안녕이며 우리 조선의 안녕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몸소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실 쟈까르따에서부터 반둥까지의 비행기탑승안과 승용차행렬안을 짜시고 새벽에는 그 로정을 먼저 밟아보시였으며 반둥비행장에 먼저 가시여 위대한 수령님을 맞이하시였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이 나라 국가수반의 호위부장은 우리 일군에게 《당신네 젊은 사령관은 땅을 주름잡아 다니신다.》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인도네시아국가지도자도 《우리 나라 속담에 〈명장의 슬하에서 명장이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때 쓰라고 생긴 말같다. 김일성수상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이시니 슬하에 있는 젊은 사령관도 위인이심이 틀림없다.》고 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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