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과 결부하여 설명해주신 자주의 원칙

주체63(1974)년 6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뻬루의 인사들을 친히 만나주시였다.

뜻밖에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는 크나큰 행운을 지닌것으로 하여 무한한 격정에 휩싸여있는 뻬루인사들을 따뜻이 맞아주신 그이께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그들과 담화를 나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온 세계가 자주성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견지하고있는 자주성의 원칙에 대해 그들에게 알기 쉽게 가르쳐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계속하시여 다른 나라에서 어떤 로선을 취하든 거기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한가정에서도 누구든지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싶으면 커피를 마시고 차를 마시고싶으면 차를 마시고 마음대로 할수 있게 되여야지 그렇게 하지 못하게 구속하면 가정이 화목할수 없다고 생활의 리치를 따져가며 차근차근 가르쳐주시였다. 그들은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성의 원칙을 견지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실생활과 결부시켜 조리있게 설명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명철한 해석력과 심오한 론리, 위인상에 감탄을 금치 못해하며 그이를 우러렀다.

담화가 거의 끝날 무렵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주체사상을 자기 나라에 널리 선전하겠다고 말씀올렸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에 대한 선전도 뻬루의 실정에 맞게 뻬루식으로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자기 인민의 지향과 리익,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자기 식으로 해나갈데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은 그들의 가슴속에 확고한 신념으로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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