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깨워주신 평가기준​

몇해전 어느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품견본실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공장에서 만든 갖가지 어린이식료품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맛을 가지고 다른 나라와 경쟁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과업을 또박또박 적어나가던 일군은 경쟁이라는 단어앞에서 생각에 잠기지 않을수 없었다.

식료품의 질을 높여 다른 나라와 경쟁하자면 그 기준이 있어야 했다.

과연 어느 나라 제품을 기준으로 정해야 하는가.

바로 이때 그의 속생각을 헤아려보신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의 입은 속이지 못한다고 하시면서 같은 우유가루라도 아이들이 이 공장의것보다 다른 나라의것을 잘 먹으면 이 공장의것은 맛이 없다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만든 제품의 질에 대한 평가기준은 아이들이 즐겨찾는가 찾지 않는가 하는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순간 일군은 커다란 감동에 휩싸였다.

어린이식료품의 기준은 다름아닌 아이들의 요구!

바로 여기에 공장의 투쟁목표도, 그 수행방도도 있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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