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조직의 강화를 위한 고귀한 지침

주체66(1977)년 9월 12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공화국창건 29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국에 온 재일조선인축하단 및 총련지부일군대표단 성원들을 만나주시였다. 멀리 있는 자식들에게 그리운 집소식을 알려주시듯 조국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웅대한 전망목표에 대하여 하나하나 알려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총련애국위업에서 지부와 분회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그 강화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총련조직을 강화하려면 그 조직을 구성하고있는 세포 즉 분회를 튼튼히 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총련은 계급구성이 다양한 특수한 조건에서 사업하고있는것만큼 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동포들에게 사회주의애국주의사상을 깊이 심어주며 하나가 열, 열이 백, 백이 천, 천이 만을 교양하는 방법으로 전체 재일동포들을 총련조직의 두리에 묶어세워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천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총련조직강화를 위한 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모습을 우러르는 총련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민족의 위대한 태양, 탁월한 스승을 모시고 애국위업을 다그쳐나가는 자기들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한없는 긍지감이 차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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