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람의 정신​

조선사람의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간곡한 가르치심이다.

그와 관련한 수십년전의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의 학습장에서 외국글자를 본딴 수표를 보게 되시였다.

한동안 학습장을 들여다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일군에게 수표라는것은 필적으로 자신을 보증하는것이기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보아도 누구의 수표라는것을 알수 있게 써야 한다고 하시며 지금 어떤 사람들이 수표하는것을 보면 무슨 글자인지 알수 없게 까부려쓰는데 이것은 멋을 부리기 좋아하면서 남의것을 덮어놓고 따르는 양풍의 일종이라고, 양풍에 물젖으면 남의것은 다 좋아보이고 자기의것은 깔보게 되는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빚어내게 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속하여 우리는 언제나 제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조선사람이 우수한 우리 나라 글을 두고 무엇때문에 남의 글을 본따서 남이 알아보지 못할 글을 쓰겠는가고 하시면서 남이 치는 장단에 춤을 추다가는 제정신이 나간다, 춤도 자기 장단에 맞추어 추어야지 남의 장단에 맞춰 추다가는 머저리가 된다고 하시였다.

조용히 하시는 가르치심이였지만 일군이 받아안은 충격은 참으로 컸다.

쓸데없는 멋을 부리면서 다른 나라 글자를 흉내낸 수표가 자기의 정신상태를 드러내고있어 일군은 머리를 들지 못하였다.

그 수표에서 자기것을 사랑할줄 모르고 사대주의에 빠져 남의것을 쳐다보는 자신의 불미한 모습을 보았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뜻깊은 가르치심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 조선사람의 정신을 가질수 있으며 그 정신을 지녀야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고 우리의것을 창조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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