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인덕정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규정하는 근본요인​

1. 서론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는 우리 당의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령도풍모, 인민을 위한 한평생의 업적이 깃들어있고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의 불패성의 담보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규정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인덕정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믿음으로 그들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묶어세우고 하나와 같이 움직여 사회를 관리하는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다.

인덕정치는 인민대중에 대한 가장 진실하고 폭넓은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덕정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이민위천의 정치, 숭고한 동지애로 일관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이다.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정치라는데 바로 인덕정치의 본질이 있다.

본 론문에서는 우리 당의 인덕정치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규정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는데 대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과 결부하여 해설론증하려고 한다.

 

2. 본론

 

우리 당의 인덕정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규정하는 근본요인이다.

우리 당의 인덕정치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규정하는 근본요인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의 상징인 위대한 일심단결을 낳는 근본원천으로 되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천하지대본이다. 위대한 사상에 기초하고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며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이다.

우리 당의 인덕정치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큰 자산은 인민이며 인민의 믿음보다 더 값비싼 재부는 없다. 대중적지반이 공고하지 못하고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잃은 당은 사상루각과 같다.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떠나서 자기의 존재와 혁명의 진일보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인민을 위하여 언제나 만짐을 지고 험한 가시밭을 헤치면서도 행복에 겨워 웃는 천만자식들의 모습에서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백배의 힘을 얻는 애민헌신의 세계가 우리 당의 정치에 비껴있다.

인민이 바란다면 천지개벽의 새 력사도 안아오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며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여온 인민의 위대한 복무자가 바로 우리 당이다. 아무리 조건이 어렵고 모든것이 부족하여도 인민의 복리를 먼저 생각하고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수지타산도 앞세우지 않는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에 의하여 조국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펼쳐지게 되였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은 오늘 우리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으로 하여 그 위력이 날이 갈수록 더욱 강해지고있다.

믿음은 승리이고 믿음은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믿음만 있으면 세상에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나라앞에 죄를 지었던 사람들도 붉은기에 휩싸안아 혁명대오에 세워주고 마음속고충을 겪는 사람들의 소원도 따뜻이 헤아려주는 우리 당의 품속에서 천리 불바다도, 만리 진펄길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천만대오가 당중앙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있다.

인민에 대한 당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의리의 결정체, 이것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이다. 다른 나라들 같으면 열백번도 붕괴되였을 최악의 역경과 시련을 수십년동안 헤쳐오면서 우리 인민이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한것은 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당만을 변함없이 믿고 따르는 일편단심이다. 억대의 재부와도 바꿀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인민의 고귀한 믿음이야말로 일심단결의 근본초석이며 조선로동당의 제일 큰 자산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이 하나로 굳게 뭉친 위대한 혼연일체야말로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바로 여기에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이 있다.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 우리 당의 인덕정치에 의하여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이룩되고 그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이 과시되게 되였다.

우리 조국이 올라선 세기의 상상봉, 천지를 진감한 특대사변들과 눈부신 비약, 강국의 위력을 과시하는 거창한 창조물들은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높이 받들며 그 위대한 혼연일체의 힘으로 안아온 고귀한 결실인것이다.

 

우리 당의 인덕정치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규정하는 근본요인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비상히 강화하는 원동력으로 되기때문이다.

사회주의사회는 그 주인인 인민대중의 사상의 힘, 정신력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이 높이 발휘되면 될수록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되며 사회주의가 힘차게 전진하게 된다.

인민대중은 사회의 모든것의 창조자인것만큼 혁명과 건설의 성과는 인민대중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인민대중의 심장에 창조와 비약의 불을 지피는 비결은 사랑과 믿음에 있다. 인민대중에게 정을 주고 믿음을 준다면 무한대의 힘을 낳게 된다. 이것은 주체의 사회주의건설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우리 인민은 나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골고루 미치는 인민적시책에서 어머니당의 인민사랑의 뜨거운 숨결을 페부로 느꼈으며 세상에서 전지전능한 존재, 훌륭한 선생으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믿음에서 무한대한 힘을 얻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이 벽을 울리면 천만이 강산을 울리는 혁명적기세로 주체조선의 대지우에 빛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단숨에 일떠세우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여왔다.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어 이 땅우에서는 세계를 놀래우고 격동시키는 력사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고있다.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가슴뿌듯한 광경, 문수물놀이장과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문화휴식터들에서 울려나오는 인민의 웃음소리, 동화속의 궁전같은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들에서 울리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철령아래의 사과바다, 세포등판의 천지개벽, 황금해의 《이채어경》, 미래과학자거리와 과학기술전당, 려명거리를 비롯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의 웅장한 모습, 주체적국방공업발전에서 이룩되고있는 미증유의 사변들을 비롯하여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서 창조되는 세기적인 승리와 기적들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당을 일편단심 따르고 옹위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이 안아온 고귀한 열매이다.

이처럼 우리 인민의 힘과 슬기를 사랑과 믿음으로 총폭발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인덕정치는 주체의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비상히 강화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3. 결론

 

우리 인민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열과 정을 주시며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를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품을 어머니품으로 여기며 그 품에 운명과 미래를 다 맡기고 위대한 당을 따라 신심드높이 나아가고있다.

우리 인민은 사랑과 믿음으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위대한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이 땅우에 반드시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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